전시장 안에 흙을 가져왔던 전시를 생각해보면 세 개가 있다아트선재 적군의 언어 아드리얀 비야르 로하스국립현대미술관 소멸의 미학 삭는 예술 아사드 라자 흡수일민미술관 임민욱 하이퍼옐로우청소 관리가 어마어마할 것 같다흙에서부터 나온 인간 humus에서 human으로듄처럼 사막의 쓸쓸한 감성이냐생태자원순환이냐확실한건 유럽적 축축한 숲과 러시아적 언 진흙 동토는 한국에서 낯선 느낌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