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소설이나 신문에 담뱃값 모아 성금을 낸 노인에 대한 언급이 종종 나온다
당시 감성에선 우와 그 어려운 일을 했다고? 의지와 정성이 대단해 라는 찬사를 받았을지 모르겠다
흡연이 공중도덕의식없고 간접폐암유발에 타인에게 피해가 되어 금연구역이 대세가 된 지금 감성으로는 그때 그 시절 사람들의 마음이 안 느껴진다
최대한 비유하면
적립포인트 모아 기부?
커피값 아껴 쾌척 같은 느낌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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