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저점이 높은 편, 어딜가나 평타는 한다. 그러나 확실한 고점은 찾기 힘들다. 협회, 대기업, 지방문화, 정치 등에 막혀서 내수가 아닌 발산형 구조는 어렵다.
한국은 저점이 처참하고, 확실한 고점이 있고 찾기 쉬운 편이다. 고점의 한계가 없어 글로벌로 진출해 큰 성공을 거두고 천문학적 부자가 될 수도 있다
중국은 커뮤니티 기반 공동구매 문화가 확산되어 있어서 리그에 들어가지 않으면 정보가 없다. 꽌씨는 아직도 중요하다
일본과 중국 모두 한 국가 안에 국제를 품고 있다. 설경의 홋카이도에서 남국의 오키나와섬까지 기후, 방언, 문화, 역사가 다양하다. 사무라이 영주가 거점지역에서 패권을 잡던 정치사덕에 지방특색이 있다. 아이누족에서 몽골로이드, 남방계통까지 인종도 다양하다
그런 다양성은 중국이 압권이다. 티벳, 위구르, 내몽골에서 쿤밍까지. 평생 국내 여행만해도 된다. 국내에서 국제를 경험할 수 있다
한국은 수도권과 나머지로 나뉘고 국제 경험을 위해 실제로 국제로 출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