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몇백페이지를 야금야금 읽기시작해 거의 끝나간다.


매일 조금씩 차근차근 천천히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