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양의 하나그리고둘 재개봉

3시간에 육박하는 영화
국보 바람과함께사라지다 브루탈리스트 등
모두 그 나름의 이유가 있고 그 긴 러닝타임이 전혀 지루하지 않으며 다시 볼 때 새롭게 보이는 것이 있다 생애주기별로 다시 보아도 좋을 듯. 아 이게 이런 의미였는지

셰리와 엔제이의 도쿄 데이트와 팅팅과 패티의 첫데이트 교차편집을 위해 영화는 천천히 관찰하며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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