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드라마 메이드인코리아에서

현빈이 부산 토박이만 안다는 밀양집에서 돼지국밥을 먹자고 하자

정우성은 자기가 아는 곳이 따로 있다고 한다.

기존세 부산 캐릭터 잘 살려서 서로 모신다고 한다.


행님 누님 부산에 오시면 풀코스로 한 번 모시겠습니다

라는 말은 여러 군데에서 여러 사람에 의해 많이 들었지만

정작 그 풀코스 대접받았다는 사람은 별로 본 적이 없고...


확실한건

부산 사람 저마다 자기만의 기준에 의해 맛집 리스트가 있는 것 같다


특히 밀면과 돼지국밥은 아빠에서 아들로, 엄마에서 딸로 도제식으로 전해지는 리스트가 있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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