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마시라고 했다가 말라고 했다가
운동 해야한다고 했다가 말라고 했다가
물을 2리터 마시라고 했다가 말라고 했다가
단식하라고 했다가 말라고 했다가
이차전지 사라고 했다가 말라고 했다가
금을 사라고 했다가 말라고 했다가

AI는 파괴자냐 조력자냐 (1/3자 기사 한 다락)
AI는 필수도구냐 버블이냐 (1/2자 기사 다른 면 재배치)

메세지가 아니라 행간읽기가 더 중요하다
좋냐 나쁘냐 판단보다 본질과 현실에 집중해야한다
확실한 것은
1. 시장과 미래가 변화하고 있다 (티비 인터넷 도입때도 같은 형태의 우왕좌왕 기사가 많았다 바보 된다느니 위협받는다느니 상업적이라느니-당시엔 생산성이 아니라 commercial이라는 표현을 썼다)

2. 패닉하고 갈팡질팡하고 있다 (버스안내양이나 지하철역무원처럼 어느 순간 직업군이 사라지고 도시풍경은 바뀌겠다)

3. 로봇용 옷이 유망하다는 젠슨 황의 생각은 검토할 필요가 있다

4. 책도 제곧내로 표지독서하는 것처럼 대학도 강좌명을 메시지수단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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