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미술전시 돌이켜보면 그동안 이런 주제가 있었다.
마크브래드포드
조선민화
엘름그린 앤 드라그셋
스티븐 해링턴
로런스 바이너
현대미술소장품(4차)
APMAP(한국 현대작가 단체전)
메리코스
현대미술소장품(3차)
고미술소장품(2차)
바바라크루거
현대미술소장품(1차)
조선병풍
라파엘 로자노헤머올해 4월에는 현대미술소장품전하는데 그럼 벌써 5차 소장품전이다.세월 참 빠르다.데이비드 호크니, 로즈 와일리, 키키 스미스, 갈라 포라스-김, 백남준, 이불, 이우환, 구본창이 나온다고 한다. 이미 이 작가들 이름에서 어떤 맥락, 주제, 테마인지 상상이 된다.
조선민화는 삼성문화재단, 간송 그리고 대학도서관에서 많이 빌려와서 한 전시여서 소장품전은 아니었다.
그리고 9월에는 조나선 우드전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