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1월 신작에는 뭔가 볼 것이 없는 것 같아 1달 쉬고 디즈니를 결제할까 생각하고 있다. 곧 풀릴 부고니아와 어쩔수가없다는 극장에서 봤다.
중복결제는 경제적이지 않다.
디즈니에서 볼 만한 것 다 보고 1달 후 다시 넷플로 돌아갈 생각
그렇게 디즈니 픽사 영화 27편인가를 다 본 적이 있다.
한국드라마 카지노는 옛날에 봤고
친애하는 X, 탁류, 정년이, 무빙, 폭군, 삼식이 삼촌, 조명가게, 메이드인코리아가 눈에 들어 온다.
강풀의 만화는 단행본으로 본 적이 있으니 무빙은 좋은 선택이겠군
넷플로 결국 돌아가야하는 이유는
아직도 (ㅠㅠ) 브레이킹배드, 프리즌브레이크, 웬즈데이, 자백의대가 시즌을 다 완결 못 했고
하오카, 홈랜드, 브리저튼도 시작해야하기 때문
워너브러더스까지 들어와서 왕좌의게임도 볼 수 있다며 정말 넷플은 고정이다.
마지막 스퍼트를 내서 일단 기묘한 이야기를 끝내자 거의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