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의 제왕
비타민비 땜에 쉬야가 노랗게 나온다
주소지는 레버쿠젠 쾰른 근처다

개인적으로
일본어와 독일어는 설명서를 참 잘 써놨다
사용자 구매자가 분명 읽을 것을 기대하고 쓴 읽기 쉬운 글이다
실제로 다들 읽는 뭔가 주섬주섬 꺼내 꼼꼼히 읽고 이해하는 독서문화가 좋은 설명서에 바탕이 된다

한국은 설명서를 읽기 보단 남이 하는 걸 보고 따라하거나 자기가 만지면서 경험해보며 이해한다
연희문화가 바탕이라 생각한다(일본 시각-전시경험문화와 한국 시청각소리-연희문화에 대해선 이전에 다룬 적 있다)

설명서가 자세하지 않다 오히려 말로 설명해주는 사람을 통해 이해한다 그래서 유투브와 디지털 확산으로 물만난 물고기가 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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