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시즌3에서는
아예 불가능한 재료의 조합으로 요리사도 관객도 당황시켜줬으면 좋겠다
김치 민트
초콜릿 짜장
간장 바닐라
마늘 아이스크림
홍어 염소치즈
된장 에스프레소
같이
이런 실험적인 시도 끝에
에드워드리의 고추장 버터나
버번 소스(위스키, 메이플, 고추장, 꿀)도 나오고
누룽지 과자로 고추장 카라멜맛도 나오고
참기름 감자칩, 들기름 감자칩도 시중에 출시되었고
쌈장 치즈 (도미노피자)도 판매되었다
도전이 상업화로 이어진 케이스는 많다
피크닉은 원래 불가능한 음료다
사과산이 우유단백질을 응고시키는데
사과와 탈지분유를 섞어서 만들었다
청양마요(고추+계란)도 있다
마요네즈를 한자로 이해해보면 조금 더 느낌적 충격이 있다. 중국어에서 한자로 의역해 蛋黄酱 새알 단, 노랄 황, 간장 장, 노른자 소스다
왜 그 노벨상이 있으면
반복할 수 없거나 반복해선 안 되는 연구에 수상하는 이그노벨상이 있고
깐느와 오스카상이 있으면 실패한 작품에 수상하는 골든 라즈베리 영화상도 있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