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자 정도 되는 긴 글을 우다다 쓰고 있었는데 갑자기 인터넷창이 꺼져 날라갔다 쳇!
아바타 불과 재, 불량연애, 대홍수의 연출에 대한 생각의 실타래였다
연출의 어떤 점이 부족했고 무엇이 부족했는가
이번으로 네 번째 날라간 장문의 글이다.
자동저장노트나 문서프로그램에 쓰는 게 맞으나, 그런데 쓰면 써놓고 포스팅을 안한다.
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