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영 작가 작품은 청주 광주 청담 평창 일본도쿄모리까지 가서 봤는데 작가 토크쇼갔다 왔던 친구 덕분에 작품이 <이온 플럭스>에서 영향받았다는 걸 알게되었다
그래서 영화를 찾아서 시청했다
매드맥스의 퓨리오사 역의 남아공출신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주연이다
기존쎄녀 포스
곧 개봉할 놀란 감독의 오뒷세이아 영화에선 키르케 역이라고 한다.
이런 캐릭터 디자인이 부각되는 픽션은 일단 정보라의 <여자들의 왕>이생각난다
디스토피아, 신사도 속 감추어진 의례화된 폭력(80년대 영국 스파이물 영향), 감시사회, 기억통제, 생태거버넌스, 윤리기준으로서 아이의 모티프는 여러 개 떠오르는데
소설은 멋진 신세계 1984 더기버 가즈오이시구로의 네버렛미고
영화는 이퀄리브리엄 마이너리티리포트 아일랜드 가타카 블레이드러너와 2049 설국열차 트루먼쇼 헝거게임즈시리즈 배틀로얄 더랍스터.. 한국영화가 너무 없네 콘크리트유토피아랑 오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