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커의 리허설 중 편하게 자고 있는

딱 적절하게 무기력한 55호 가수 이영훈님


싱어게인4 이번 시즌 그의 공연곡 중 좋은 순서로

마법의 성(정식 공연이 아니라 마이크 테스트 중 잠시 들림)>일종의 고백>내 낡은 서랍 속 바다>사랑이 아니라 말하지 말아요>슬픈 인연

이다.


그외에

19호(이상웅)는 먼지가 되어>이구아나>로시난테


61호(공원)는 나비효과>>>Track 11>바람의 노래>내 맘 같지 않던 그 시절


순으로 좋다


다만, 싱어게인4는 다른 시즌과 달리 듀엣무대가 부각되지는 않는데

그 이전 시즌의 듀엣이 넘사벽으로 좋았다


예컨대 아직도 레전드라고 생각하고 종종 찾아보는 듀엣은

싱어게인1 30호x63호(이무진, 이승윤) 연극속에서

싱어게인1 17호x26호(너드) 일상으로서의초대와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싱어게인2 31호x34호(위치스) 주문-Mirotic

싱어게인3 47호x58호(홍이삭) 널 보고 있으며

싱어게인3 1호x25호(강성희) 나를 떠나가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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