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배우신 분의 포스팅

2025 인상 깊게 본 한국 배우와 그가 연기한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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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좋았던 연기 포인트를 첨언하자면

1. <세계의 주인> 이주인 역의 서수빈 배우
-세차장 오열, 청소년 연기, 시그니처 대사 급발진 후 상황 마무리

2. <은중과 상연> 상연 역의 박지현 배우
-상학에 대한 복합적 감정, 네가 나를 받아주는구나 끝내 김고은과 투샷

3. <어쩔수가없다> 아라 역의 염혜란 배우
-뒷산에서 이병헌 배우가 바위 뒤에서 훔쳐 보는데 걸어가는 신(옛날추억)

4. <첫여름> 영순 역의 허진 배우
-캬바레에서 악세사리 떨어뜨리고 첫 만남, 옛 벽지에 발로 꽁냥꽁냥 대화, 딸과 대화

5. <좀비딸> 수아 역의 최유리 배우
-캬!, 고개 까딱
-프렌차이즈 같아 평가는 낮지만 마동석 주연 거룩한 밤의 정지소의 마귀 들린 연기가 최유리 배우의 좀비 연기보다 약간 더 상위 버전

6. <오징어 게임> 남규 역의 노재원 배우
-skrr, 이다윗 배우와 투합

7. <폭싹 속았수다> 부상길 역의 최대훈 배우
-학씨! 정장 맞출 때 고압적인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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