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긴밤>으로 저며오는 슬픔을 주었던 루리 작가의 신작이 나왔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윌리엄폴영의 <오두막(The Shack)>과 비슷한 문체였다는 생각이 든다. 오두막은 그리스도교의 구원에 대한 주제로 종교적이었다는 것만 제외하면

먹먹하고 아련하고 슬프고 설교없이 깨달음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비슷했다. 이번 작품도 그런 느낌이 짙다.



긴긴밤 서평

https://blog.aladin.co.kr/797104119/1664947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