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영화 리뷰

스왈로우테일, 태풍클럽, 꿈꾸는 열다섯, 수퍼맨, 여름정원, F1, 84제곱미터, 거룩한밤, 하나와 앨리스, 소년의 시간, 미지의 서울, 트리거,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곧 올려야하는데, 하는 생각을 하면서 나는 이제 잘거야, 잠이 온다


밀린 영화 리뷰

머터리얼리스트, 발레리나, 미세리코르디아, 가족의 탄생, 팬텀스레드,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아까 스크롤 내리다가 보니까 넷플에 <키리시마가 동아리 활동을 그만둔대>도 올라 왔다. 옛날에 중도에서 본 적 있는데 그럼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도 같이 엮어서 리뷰를 쓸 글감이 있다

그러나 나는 <트리거> 연작을 봐야해서 시간이 없고, <브레이킹 배드>도 아직 완결을 못 봤고 <프리즌브레이크>와 <죠죠>도 몇 시즌 남았다

갈 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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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내죠 (제목이 곧 내용)

청춘돼지는 바니걸 선배의 꿈을 꾸지 않는다

환생했는데 제7왕자라 내맘대로 마술을 연마합니다


모두 데이터베이스형 소비가 만들어낸 양산형 픽션. 데이터베이스형 소비는 아즈마 히로키의 통찰인데, 비슷한 스토리라인에 얼굴, 옷, 성격, 출신 등의 요소들을 혼합해서 캐릭터라이징을 하는 것인데요

말하자면 연세빵 같은 거죠 시판 배합 소스, 빵종류, 크림종류 달리해서 신제품 출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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