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자 신문에서 가장 흥미로운 기사는
요동치는 국제정세도, 급변하는 국내이슈나 특집분석, 재밌는 트렌드, 깊이있는 인터뷰도 아닌
전면 광고였다.
스타벅스 전면 광고
2017년 조선일보 종이신문 전면광고가 거진 1억에 달할 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온라인 광고의 공세에 풀이 많이 죽어 650만
한겨레, 한경은 200만원대로 내려왔다
가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광고를 했다는 사실이 충격적인데
스벅의 하향세를 증명하는 것 같아서다
업계 1위는 광고에 돈을 쏟지 않는다
광고를 한다면 그것은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것
서울대가 대입모집 광고를 하지 않듯. 안해도 지원자가 너무 많다
스벅도 광고를 할 필요가 없는 기업이었는데
비중이 떨어지는 레거시 미디어(한겨레)에
제품 소개하는 분석기사 형태의 광고를 넣은 것을 보니
이제 폼이 많이 죽은 것 같다
이미 2년 전부터 비슷한 음료 또 나오네, 시즌별 돌려막기 하네, 생각하고 있었고 오픈하자마자 간 양평점도 무리해서 열었다고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