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이 아니어도 괜찮아 당신은 유일한 온리원
초신성처럼 등장해서 짧게 비추다 저무는 것보다
은은한 달빛과 같은 아마추어로 지속하는 것만큼
훌륭한 게 없지 걸음은 느려도 꽃은 제때 피어나
천천히 빛나도 끝까지 함께해
눈부시지 않아도 넌 언제나 따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