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인 남편과 농사 짓고 와인 만드는 논픽션. 신문연재로 읽었는데 책으로 나왔다. 표지가 예쁘다.

이 분의 산문집 열대탐닉, 재미있었다. 수영장에서 맥주에 얼음 넣어 연하고 시원하게 마시며 시간 보내는 장면은 영화 같았다. 픽션화해도 좋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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