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우리 아이들을 키우는 8할이 픽사 애니메이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멋진 이야기로 아이들의 마음을 즐거움으로, 행복함으로, 때론 정의로움으로, 모험심으로 이끌어주었다. 픽사 애니메이션을 싫어 하는 아이들이 있을까?
이렇게 좋은 에니메이션의 컬러링 북이 나왔으니 아이들이 다시 꿈꿀수 있겠다. 그리고 예쁘게 색칠하면서 에니메이션을 볼때의 행복감을 확장시킬 수 있을 것이다. 고사리같은 손으로 픽사 애니메이션 북에 색칠을 하느라 콧등에 땀이 송글송글 맺혀 있는 손녀들이 눈에 선하다.
아이들의 집중력을 기르는데도 이 컬러링 북이 매우 도움이 될 것 같다.
예쁜 그림으로 컬러링 북을 만들어 준 [픽사 에니메이션 스튜디오]에 감사드린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