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OOOXO (6)

OOXOXOO (5)

XOXXOXO (3)

OOOXO△O (5, 1)

OXOOX△ (3, 2)

OOXOXXO (4)

OXXXXXO (2)

XOXOXOX (3)


목요일까지만해도 오 드디어 1키로 감량에 도달인가봐! 했는데

무슨....0.5키로도 아니고...그동안 유지했던 -0.5키로도 도로묵이 되어

몸무게만으로는 두달전 운동을 시작했을때랑 같다...

주말의 나...대체 무엇을 얼마나 먹은거야....


아무래도 이틀에 한번씩은 뛰었으니까..다리에 근육은 좀 생겼겠지...

그리고 뛰면서...잡념들이 50%정도 사라지지 않았을까. 희망사항이다.

정확한 수치야 모르겠지만. 뛰는 것은 (운동은) 잡념을 줄이는데...큰 역할을 하는 것은 분명하다.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아 오늘 뛰기 싫어..하는 잡념부터 업무 스트레스, 인간관계 스트레스...를 좀 날려주긴 하니까.


그래도. 나는. 살을 빼고 싶다.

근데 살을 빼려면 식단조절을 해야한다.

식단조절은 못한다. 그런데 살은 빼고 싶다....하아...


목요일에는 4.3키로를 걷고 뛰었고

2200미터 뛰고 1000미터 뛰었다.


몸무게는 도로묵일지라도

처음엔 초등학교 운동장 두바퀴도 한번에 뛰지 못했었는데

토요일에는 8바퀴나 한번에 뛰었다.


한달하고 보름 남았는데. 시작하면서는 10월 첫째주까지 3키로 정도 빠지면 좋겠다...생각했는데

(그때도 식단 자신은 없어서...그저 3키로 감량 희망사항이었다) 

2키로라도..빼고싶다........ㅋㅋㅋㅋㅋ


일단 이번주는 보건소에 가서 인바디측정을 좀 해봐야겠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jeje 2025-08-25 1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닭강정 때문인가...?
컬리에서 닭강정을 한번 시켰는데 나만먹어......3일동안 밥과 함께 간식으로 먹어서...내 살에 한몫 톡톡히 했겠구나.....닭강정 너....
 


올해 어떤 연주에서 

플룻이 참, 소리가 좋구나! 하고 새삼 느낀일이 있었다. 

한번 귀에 들어오기 시작하니 정말이지 너무 아름다운 소리다.


왜 저음은 마음을 울릴까.

바이올린보다 첼로에. 테너보다 바리톤에 마음을 뺏기는 일이 종종 있다.

바순도 그렇다. 관악기중에 낮은 음역대, 


플룻은 단독 연주회도 많은 것 같은데 그에 비하면 바순을 단독으로 하는 연주회는 많이 보지 못했다.


관악기 중에 높은 음역대의 플루트와 낮은 음역대의 바순

소리의 아름다움을 알아버린 플루트와 내가 좋아하는 낮은 음역대를 가지고 있는 바순.

두 악기가 함께 연주한다고 해서 다녀왔다. 예당


플루티스트 조성현과 바수니스트 유성권 

두분다 엄청 유명하시지...유명하다는 것만 알고...이력은 잘 몰랐는데

이력이 어마무시하다. ㅋㅋ


첫번째 프로그램에서는 

귀가 익숙해질 시간이 필요하긴 했다

처음 몇분은 피아노와 플루트와 바순이 각자노는거 같은 느낌이있는데 이내 그런 기운이 사라짐. 


PROGRAM

 

루트비히 판 베토벤피아노플루트바순을 위한 트리오 WoO 37

L. v. Beethoven: Trio for Piano, Flute and Bassoon, WoO 37

I. Allegro
II. Adagio
III. Thema andante con variazioni
  

피에르 상캉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티네

P. Sancan: Sonatine for Flute and Piano

 I. Moderto
  II. Andante espressivo
  III. Animé

마르셀 비치바순과 피아노를 위한 콘체르티노

M. Bitsch: Concertino for Bassoon and Piano

 

카를 마리아 폰 베버피아노플루트, 첼로를 위한 3중주

C. M. v. Weber: Trio for Flute, Cello and Piano in G minor, Op. 63

I. Allegro moderato
II. Scherzo. Allegro vivace
III. Schäfers Klage. Andante aspressivo
IV. Finale. Allegro 


카를 마리아 폰 베버의 프로그램에서 

플루트와 피아노 높은음의 반주가 매우 인상깊었다. 분명 각자의 연주이고 합주인데

한악기마냥...(응??)

공연을 다녀오면 당일 밤, 다음날까지는 음악에 대한 여운이 남는다.

연주자의 다른 연주를 찾아보기도 하고

연주자가 연주한 곡의 다른 연주자 버전을 들어보기도 하고.


점심에는 카를 마리아 폰 베버의 곡을 찾아들었다.


아, 그리고 어제의 앙코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OOOOOXO (6)

OOXOXOO (5)

XOXXOXO (3)

OOOXO△O (5, 1)

OXOOX△ (3, 2)

OOXOXXO (4)

OXXXXXO (2)

XOXO


화요일에 뛰어서 수요일에는 뛰지 않기로 했다.

목요일인 어제는 저녁약속이 있어 늦게 들어왔지만 

지난주 처참한 결과를 떠올리며...나갔다. 이번주 아직 한번밖에 운동하지 않았잖아.


다리가 유난히 무거웠다.

1700미터 900미터 500미터 를 뛰었고 사이사이 걸어

4.42킬로미터를 37분동안 걷고 뛰었다.


벌써 금요일이다! 반나절만 더 일하면 주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OOOOOXO (6)

OOXOXOO (5)

XOXXOXO (3)

OOOXO△O (5, 1)

OXOOX△ (3, 2)

OOXOXXO (4)

OXXXXXO (2)

XO


봐도봐도 지난주 결과...너무 처참하군.

어제는 뛰기가 참 싫었는데, 그러면서 생각했다. 내가 요즘 뛰기 싫다는 생각을 안하는게 아니라

그저 아침에 눈뜰때부터 뛰기 싫다는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고....저녁에 뛰기 전 뛰기 싫다고 생각하는거고. 뛰기 싫은건 여전하구나 하고 ㅋㅋ


좀 시원해지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ㅋㅋㅋ 어제는 너무 습했다구.


저녁먹고 강아지 산책시키는데....정말이지 너무 더웠어 너무. 

디저트를 사서 지인에게 배달가느라 잠시 지인집에 들러서 음료수 한잔 한거 포함해서

거의 두시간을 강아지 산책으로 나가있었고...계속 더웠고..그래서...나가기가 너무 싫었어...


꾹 참고 열시 십분전쯤 나갔고

총 4.3키로 걷고 뛰었다

1키로, 700미터 600미터 700미터 씩 뛰어 총 3키로 뛰었고 나머지는 천천히 걸었다. 37분동안.

뛰는건 역시 힘들었다. 익숙해지고 있는거...맞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OOOOOXO (6)

OOXOXOO (5)

XOXXOXO (3)

OOOXO△O (5, 1)

OXOOX△ (3, 2)

OOXOXXO (4)

OXXXXXO (2)

X


어제는 뛰지 않았고 조금 걸었다. 

대중교통을 타고 출퇴근을 했을때 하루에 오천보 걷기가 쉽지 않다. 

최대한 걷지 않는다면 하루종일 삼천보?

그나마도 출근할때 한정거장은 더 걷자 생각으로 조금 더 걷는 날이 있고 그게 어제였고

그럼에도 집에 와 저녁을 먹은 후 휴대폰 만보계를 보니 4천보도 되지 않았다...


일요일에 뛰었으므로 월요일이란 약간의 압박감은 있지만 뛰지 않아도 되었다.

마침 비도 온다.


집에서 멀리 학교 운동장이 약간 보이는데.

우와 우산 쓰고 걷는 사람들이 있어...


난 초저녁에는 영 맥을 못추는 사람으로...밥먹고 누워서 쉬다가

아홉시반에 팔천보만 채워볼까 하고 우산 쓰고 나갔다.

비가 오는 것을 본게 한시간정도 된거 같은데 바닥이...쬐금 젖어있다.

그냥...한방울씩만 왔나봐. 그런데 진짜 습식사우나처럼 너무 더워

비는 한두방울씩만 왔고 운동장 모래도 별로 안젖어있었다.

우산쓰고 걷는 사람들, 우산 안쓰고 뛰는 사람들 걷는사람들...많아....

삼사십분 걷고 집에 들어올때쯤에는 제법 큰비가 되어 있었다.


화요일...겨우..화요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