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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모임이 있었고

다행히 컨디션이 좀 오른 상태라.....

어마어마하게 먹었네...그리고 안체했고...안아팠고....살은 쪘고...


안아파서 다행이었던 주말이었다. 

금요일 저녁은 피자와 보쌈과 김밥과 어묵탕과 치즈케익과 스콘과 클로티드크림과 커피와 귤과 딸기와 등등 이겠지.

토요일에는 사과와 라면, 삶은달걀, 샐러드와 딸기타르트.....와 메밀소바....과자...네...


밤 아홉시까지 숙소밖 아무데도 나가지 않고 먹고 치우고 티비보고 먹었고

열시 넘어서 집에들어와, 배가 불러서 잠시 나갔다 왔다 ㅋㅋ


행복한 주말이었네......


오늘은...월요일이고....하아....ㅠ


할일이 정말 많은 한주다. 폭풍의 오전을 보냈고...

할일이 많이 남았는데 아직 월요일 점심이라는게 다행인 정도랄까.

아직 할 시간이 남았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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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어지럽다 느낀게 정말 어지러운게 맞았다.

뛸 상태의 몸도 아니었던거다...


국가검진....올해내에 건강검진을 받아야 하는데 12월인데 난 아직도 받지 않았었지.

급하게 이틀전에 받았는데

헤모글로빈 수치가 8점대였다.


꾸준하게 철분제를 먹고 있었고 두달전에는 정상수치에 가까웠는데

수요일에 받은 검사에서...8.4가 뜬거다.

큰일날뻔. 어 조금 어지럽네. 철분제 계속 먹고 있으니까 괜찮겠지. 하지만 뛰는건 미루자..했는데

괜찮은게 아니었어. 병원가서 철분제를 주사로라도 맞았어야 했다


수치가 짧은 순간에 확 떨어질 정도로 피를 쏟은거니..몸이 정상일리가 없지

한 열흘동안 계속 몸이 좋지 않았는데. (지난주 금-토는 누워있어야만 했고, 이후로는 잠이 늘음)

이유가...있었어....

이제 알았으니 이런 상태일때는 바로 병원에 가서 철분제를 주사로 맞는걸로. 

 

오늘이라도 병원가서 주사 맞을까. 했는데 바쁘다....나아지고 있으니...무리만 하지 않는 것으로.


다음주는 또 바쁠거지만

일단은....금요일이다 ㅠㅠ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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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는 참 신비하지.

피를 쏟으면 어지러워.

몸에서 이렇게 많은 피가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는데. 왜 안어지럽지? 

했다가 이틀째 되니 아. 나는 어지러운거였구나. 


그런거있잖아. 

헤모글로빈 수치는. 내가 알기로는 정상이 12-15 정도인데.

수치가 주로 10이었다가 9로 떨어지면 어지러운걸  못느끼다가

수치가 주로 16이었다가 13으로 떨어지면 갑자기 어지러움을 느낄수 있는거.


더 낮은 수치여도 원래 약간의 어지러움이 디폴트값이였던 사람은 변화를 잘 못느끼는 거 그런거였을까.

여하튼 왜 안어지럽지 하다가 삼일째쯤에. 아 나 뛰면 안되는거였구나. 조심해야하는거구나. 


뛰어야만 하는날이었지만 뛰면 안돼는날이었다.


그래서 어제 안뛰었다는 이야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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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는 뛰지 않았으므로

월요일에는 뛰어야 했고

난 저녁 9시에 침대에 누워있었다. 휴대폰을 하며 놀다가 피곤해....너무 피곤한데...이대로 자면 딱 좋겠네...하며 타이머를 10분에 맞추고 잠시 눈을 감았다가. 한번 더 연장을 하고 눈을 감았다가.

9시25분이 넘어 벌떡 일어나 옷을 갈아입고 뛰러 나갔다.


화요일에는 약속이 있었고 목요일에는 연습이 있고 금요일에는 회식이 있고 (아 또 회식이야. 그런데 이번에는 회사 송년회라 내가 준비해야 하므로..더더욱 빠질수가 없다)


한주동안 운동이 가능한 날이 며칠 되지 않으므로. 지난주말에도 운동을 안하기도 했고.

나가야만 했고 나갔다.


40분정도를 천천히 뛰는데.

하아. 시간도 안가고. 어지러운거 같고. 힘들고. 맨날맨날 여전히 뛰기 싫지만

머릿속이 맑아질것을 기대하며 뛴다. ㅋㅋ

조금 빠른 템포의 곡을 한곡 정해 반복재생 해 놓고 뛰면 좋기도 하다.

이 시간을 잘 활용한다고 하며 

영어강의를 틀어놓으면 들리지도 않고 ㅋㅋ듣기도 싫고 뛰기도 싫고 시간도 안가 ㅋㅋ


어차피 하는거. 즐겁게 하면 좋을텐데. 나란인간아. 



어제는 점심 저녁 모두 약속이 있어서

많이 먹었다.

특히 저녁은 2차까지 가서 ㅋㅋ먹다가 집에 열한시 넘어서 들어옴. 

오늘은 수요일이다...목요일도 금요일도 일정이 있는. 앞날의 수요일. 


뛰어야만 하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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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3번을 뛰고 싶었지만 또 역시나 2번 뛰었다.

어제는 뛸까...생각은 했지만. 계획대로 뛰었더라면 최고였겠지만

월요일로 미뤘다. 그리고 오늘은 월요일이다...어제의 나여......뛰지 그랬니....


주말에는 약속이 있었다.

토요일에는 친구들과 식사 약속. 일요일인 어제는 성가대 송년회식.

토요일 점심도 많이 먹었고...어제 저녁도 많이 먹었다.


성가대 회식 장소와 집은 약 4키로 정도의 거리였는데 

저녁을 배부르게 먹고...일단 걸어보았고...중간쯤 왔을때 버스를 타려고 보니...16분 기다리라고 했고....1분쯤 고민하다 그냥 걸었다..버스를 기다려야하는 시간이 꽤 길어, 차라리 걷고 말지 하는 시간이었지만. 1분동안 고민을 한 이유는....앞으로 가야할 길이 언덕이었기 때문이었다.....걸어서 동네에 거의 도착했을때 내가 타려던 버스가 지나가는 것이 보였다. 버스를 타든 안타든 같은 시간에 도착했구나. 


그리고 남은 숙제가 있었다. 강아지 산책.

원래 빗질을 싫어하긴 하지만 최근에 뒷다리 빗질할때 매우 신경쓰고 싫어하는 것을 보며

하아...병원에 한번 가야겠구나...ㅠㅠ 했고 마침 대기도 없어서 진료받았다.

현재는 막 불편해하는건 아니라서 촉진만 해주셨고. 일단은 다이어트 처방이 내려졌다.

강아지야...언니랑 같이..힘내보자....ㅠ


병원 진료 포함 2시간이 훌쩍 지났고. 강아지를 씻기고 난 다음. 뛸까...잠시 생각했는데.

우와 이렇게 걷고도 뛸까 잠깐 고민이라도 했던건...나 쫌 대단하네. 

하지만 뛰러 나갔으면 더 대단한 존재가 되었지 않을까. 


여하튼 

먹고 먹고 먹고의 주말이었고

오늘은 월요일이다. 먹고 먹고 먹고의 주말을 책임져야하는...내일이 온 것이다...


일단 화,목,금은 약속이 있다. 오늘은 빼박. 뛰어야만 하는 날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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