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강아지

진짜. 이렇게 귀여운일인가.
귀여울일이지!!

이적 노래 넘나 좋구나!
빗소리 짱좋구나!


적당히 비오는 밤...진짜 좋다.
맥주맛있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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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약간 위에서 찍은 사진.
맥주를 마시고 싶어서 잔을 찾았는데. 이 잔이 나옴.
맛있게 마셔야함으로. 이 잔을 개시했는데
아 내가 이 잔이 500ml라서 선택했구나!딱이구나!! 하고 신난 밤.
대용량 잔을 좋아합니다.

아마도 두달째. 한달에 한권만 주문중.
매우 잘하고 있어. 카드값이 다행인가 했더니 또 책을 안산만큼. 아니 그보다 더 많이 먹는데 쏟아붓는중.
오늘은 스콘과 쿠키에....아 그리고 맥주에.

내일부터 다이어트 해볼까.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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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모짜르트 502 인지는 찾아내지 못했으나.
모짜르트502.

예술의 전당 뒷쪽에 있는 카페이고 레스토랑인데.
비오는날의 풍경이다.
운치있다. 운치 : 고상하고 우아한 멋

가격은 음. 많이 비싸다기 보다는 이 경치를 구경하는거에는 쓸만한 가격이랄까.
맛도 좋다.
커피는 싸지 않지만 풍경도 좋고. 리필도 한번 가능하다.

나는 이날 공연을 보기위해 예당에 일찌감치 도착해서 식사하고 커피마시고. 또 커피마시고. 공연을 보러 갔다.

코로나시기의 공연.
마스크를 쓰고 한자리 띄어앉고 환호를 아꼈고 눈과 몸짓(박수 같은) 으로 감동을 표현한다. 예술가에게 가 닿도록.

영화를 본지도 꽤 오래 되었다.

바쁠때에는. 물론 영화관에 가지 못하지만.
이렇게 영화를 못본해도 없었던것 같다.

다음주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조심히 영화를 봐볼까.

올해가 가기전에. 하고 싶은게 너무 많다.

겨울에도 모짜르트502에 또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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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20-11-14 05:2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여기 좋다고 말만 듣고 가보진 못했는데, 모짜르트 피아노 트리오 K.502 를 의미하는건 아닐까요?

jeje 2020-11-14 16:31   좋아요 0 | URL
맞는거 같습니다 ㅎㅎ 검색해서 열번이상 들었는데 이따 또 들어야겠어요. 이렇게 한곡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ㅎㅎ
 

오늘의 나는.
정형외과에 가기 위해 반차를 냈다.
귀찮은(ㅠㅠ) 엑스레이를 찍고 짧지 않은 대기시간을 거쳐 진료를 받고.
버스를 타고 맛있는 디저트를 사러다녀왔으며 카페라떼를 마셨고.
약국에 가서 약을 사고. 강아지 산책을 시키고.
엄마를 위해 돼지고기삼겹살을 구워드렸고. 설거지를 했고.
브라우니를 먹었고. 쿠키도 먹었고.
조승우가 나오는 맨오브라만차 티켓값을 가까스로 송금하였고 (송금 안하고 오늘이 지나갔으면 큰일날뻔!!)
음 그리고 넷플릭스 연장결정을 하였고.

이제는 스콘을 먹어볼까.......참을까......

그나저나 아직 열한시 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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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
고요한 비소리.
다른 소음 없는 새벽세시 빗소리

비가 왔다가 멀어진 소리.

지난주부터 일주일이상 어떻게 지냈는지 모르겠다.
나는 타인의 감정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부정적인 언어 부정적인 제스쳐. 진짜 싫어 ㅠㅠ

그래서 나는 화가 난다고 해도 그 감정이 타인에게 전달되지 않도록 노력하는데.
다른사람들도 제발 그래줬으면 했던 한주.

ㅋㅋ물론 ㅋㅋ나는 부정적인 감정을 타인에게 전달되지 않도록 노력한다고 했지만 ㅋㅋ지극히 주관적인 판단일수도 ㅋㅋㅋ

내일은 기빙에 가야지.
쇼핑해야지.

기업의 물품을 기부받아 소비자가 구매하면 그 수익금을 주변과 나누는 곳인데.
내일은 재밌는 물품이 많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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