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미래 투자 시나리오 - 2025 FUTURE REPORT 대긴축의 시대를 돌파할 전략 인사이트
최윤식 지음 / 알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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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미래 투자 시나리오

 

20대 대통령 선거도 끝나고 이제 모두 새 정부에 대한 기대로 가득 차 있으며, 미국, 일본,북한, 중국등과의 관계도 어떻게 펼쳐질지 윤정부의 정책방침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위드코로나19와 강원도 산불로 22년의 봄은 따뜻하지 않고 냉한 기운이 맴도는 3월13일 일요일 새우깡의 가격까지 오르는 이 싯점에 인플레이션 시장을 대응하기 위해 최윤식 박사의 2025 미래투자 시나리오 책을 펴 본다.

 

더 이상 방역관련 조치로는 경제를 살릴 수 없기에 봉쇄 정책을 코로나와 함께하는 정책으로 선회하여 세계의 선진국들의 방향과 같이 동참을 하는 분위기다. 책에서 지금 핵심을 다루고 있는 포인트가 위드코로나, 긴축, 미중패권싸움, 기후변화, 미래기술이다. 그리고 추가된 푸틴의 우크라이나 침공도 넣어야 하지 않을까 !

 

중국 앞으로 50년 이상 절대 발톱을 들어내서는 안된다고 전임 등소평이 신신 당부를 했지만, 시진핑 주석은 중국의 경제발전을 등에 업고 발톱을 꺼내 미국 트럼프에 도전장을 낸 것이다. 세계최강 미국이 보고 가만히 있을리 있나 ? 바로 경제 보복에 돌입하여 관세를 높이기 시작 그 피해를 고스란히 애궂은 이머징국가들이 당하고 말았다.

 

중국은 꼭 위안화를 국제화폐로 등록을 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을 할 것이며 주위의 국가들과 연대하여 힘을 키워 나가고 있다. 우리는 먼 산 불 구경을 하듯이 바라만 보고 있으면 안된다. 국가의 이익을 위해 미국이나 중국을 잘 이용을 할 줄 아는 그런 나라로 거듭 나야한다. 언제까지 꼬봉의 역활을 하고 있을 수는 없지 않는가 !

 

지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사태로 원유의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 이때 미국에서는 쾌재를 부르고 있지 않을까, 셰일가스를 다시 돌릴 수 있는 기회가 온 것 같은 분위기다. 바이든과 트럼프의 정책이 상반되다보니 다음 미국대선 어디에다 촛점을 맞춰야 할지 난감하다.

 

환경문제로 인해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 지금에도 아마존에는 개발을 하기 위해 벌목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우주권을 석권하기위해 일론머스크는 끊임없이 로켓을 날려 대기권 밖에는 지구의 쓰레기가 매우 많다고 한다. 이제 숨쉬기 조차 어려운 환경이 올까 두렵기까지 하다.

 

원자재 가격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속에서 우리는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 그냥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될 것 같다. 이런 환경에서 대책을 수립 할 수 있는 묘책을 찾아 나서야 한다. 모두가 힘을 합쳐서 ...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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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5억 연봉의 세일즈 테크닉 - 팔지 말고 전달해라
김민기 지음 / 바이북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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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5억 연봉의 세일즈 테크닉

 

책의 저자 김민기님 열정이 정말 대단하다. 세일즈에서 살아남는 사람은 무인도에 갖다 놓아도 살아 남는 사람이다. 그 열정은 어쩜 타고 나야 하지 않을까요 ? 돈을 주고 살수도 없으며 누가 대신 만들어 줄 수도 없다.

 

빌라에서 연기를 배우며 공부를 하고 있을때 아랫집에 대패삼겹살집이 들어 왔다. 냄새가 너무 많이 풍겨 창문을 닫아야 하는데, 집에 에어컨이 없다 보니 창문을 닫을 수 없고 수중에 돈이 없어 에어컨 설치를 할 수 없었던 서러움이 지금의 연봉 5억을 버는 사나이로 바뀌지 않았을까 !

 

맨땅에 해딩을 하여 돈을 벌어 성공한 사람들을 분석 해보면 돈이 없어 서러움을 몸소 체험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런 아픔의 동기가 없이는 어려운 고난을 이겨내지 못한다. 여기 저자는 복이 많아 아내를 잘 만난 듯한 느낌도 든다. 요즘 방에 에어컨이 없다고 하면 들어올 여자가 과연 있을까 ?

 

이런 고생을 더는 시켜서는 안된다 굳게 다짐을 하고 연기생활을 접는다. 아내를 위해 ....

침대의 메트리스 교체작업으로 시작하여 차량 세일즈까지 넘나들며 판매 1위 연봉 1억원으로 달려간다. 이렇게 영업을 통해서 회사 법인 대표로 이어지고 세일즈 강의도 뛴다.

 

세일즈의 영업은 자기의 몸속에 있는 간. 쓸개 및 모든 장기를 다 꺼내 보여줘야 하는 직업이다. 에너지 소모가 많고 직접 고객을 찾아 다녀야 하며 영업을 하는 제품에 대해 대충 알아서는 안된다. 제품을 만드는 사람보다 제품에 대해 더 많은 지식을 갖추고 고객을 맞이 해야 실수를 하지 않고 매출로 이어진다.

 

성사 되기 전까지 고도의 전략이 필요하며 제품에 대한 컴플레인까지 소화가 가능, 영업의 고난을 겪고 터널을 빠져 나와야 보상으로 이어지는 게임이다. 보험 설계사 하는 사람을 보면 저 사람이 또 언제 나에게 보험 상품을 들이댈까 걱정이 되어 자연스럽게 멀리하게 되는 것이 세상의 이치이며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다.

 

지금 우리 사회는 빈부의 격차로 중산층이 무너진지 오래다. 과거 신분사회가 있덨던 시대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며 이 수준의 차이가 너무 커지게 되면 폭동 또는 전쟁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러시아의 푸틴이 왜 우크라이나를 쳐들어 갔을까 ?  사회나 국가가 소외되면 극단의 선택을 하게 된다. 개인이든 나라든 ...

 

영업을 하기 위해 아침에 신발을 싣고 출근을 하였다면 그 신발을 벗을 때까지 온 정신을 판매에 집중을 해야 한다. 매출에 대한 수입을 위해 고객과 대화를 해야지 불필요한 말과 쓸데없는 이야기로 시간을 보내서는 안된다고 강조한다. 그런데 다른 분의 세일즈 책에 보면 고객 일상생활의 대해 고민을 들어주고 맞장구 치며 공감해야 더 친근감으로 영업이 잘 된다고 하는데 어느 것이  정답인지 그 때의 상황 마다 다를 것 같다.

 

판매인 세일즈도 누구가 성공을 하는 것이 아니며 주식처럼 2% 수준정도가 성공을 하는 확율로 생각된다. 이 세상이 호락호락 하지 않기에 책을 접한다고 해서 성공 한다는 보장이 없다. 본인의 성향과 맞고 열정이 있어야 여기 저자처럼 빛을 볼 것 같다.

 

어쨋든 어려운 환경에서 세일즈로 성공을 하여 이렇게 책까지 낸 저자 김민기께 따뜻한 녹차 한잔 보내 드리고 싶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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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 평전 - 호랑이를 탄 군주
박현모 지음 / 흐름출판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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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 평전

 

항상 대권 선거가 되면 조선을 다룬 왕의 드라마나 책이 나오곤 한다. 25년쯤 되었나 용의 눈물이 드라마가 인기를 누린 적이 있다. 그 때도 대통령 선거로 분위기가 많이 업된 상황이었다. 태종 평전을 보면서 한 국가의 왕은 아무나 오르면 안 되는 것을 보여주며 자격을 갖춘 사람이 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잘 기술 해 놓았다.

 

태종은 위기경영에 탁월한 능력을 가진 왕이며 무장의 가문에 유일하게 문과에 급제하여 아버지에게 칭찬을 받았으나 조선 건국에 걸림돌인 정몽주를 제거하는 사건으로 아버지로부터 멀어지게 된다. 이부분에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스승인 정몽주를 죽이지 않았다면 과연 조선이 세워졌을까 ? 그대로 고려가 이어졌을 것 같다.

 

처음 조선을 세울 때 아버지가 왕으로 나서는 것이 아니라 공부를 많이 한 방원이를 올리는 것이 더 현명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나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나 ?

 

지금 우리나라는 IT 기술 발전 및 경제에 모범을 보이는 국가로 성장을 했지만 정치분야에는 아무런 발전이 없고 국민들로부터 부정부패와 욕을 얻어 먹는 사람들로 구성이 되어 있다. 과거 600년 전보다 나은게 하나도 없다. 300명이나 되는 의원수가 적다면 더 늘리려고 달려들며 전과 기록을 가지고 다시 얼굴을 내미는 것을 봤을 때 태종 이방원 봤으면 어떻게 처리를 했을까 ?

 

이방원이는 신의왕후 한씨의 다섯번째 아들로 조선의 틀을 만든 3번째 왕인데 2대 왕인 방석의 세자였다는 것이 좀 이치에 안 맞다. 방석의 정통 아들이 없어서 동생이 세자로 책봉이 되었지만, 이런 족보는 어느 세상에도 없다.

 

1등의 개국 공신이지만, 아무런 혜택을 보지 못한 방원은 한 때 후일을 도모하며 자녀를 키우는데 힘을 쏟는다. 일찍 태어난 아들들이 죽어 양녕대군이 장남이 되어 나중에 세자를 양녕대군으로 책봉을 하지만, 차기 왕으로 가는 공부는 하지 않고 너무 방탕한 생활로 인해 짤리게 된다.

 

아버지를 제압 배다른 형제들을 베고 권력을 잡은 이방원은 힘 있는 공신을 경계하고 자기를 왕으로 만든 외척 세력도 모두 제거한다. 처남인 민씨의 형제들이 너무 힘을 과시한 경향도 있지만, 나라를 세울 때의 행적을 보면 알 것인데, 왜 그렇게 나 댔을까 ?

→ 현재 힘있는 사람이 권력을 휘두르는 것과 매우 유사함.

 

50세를 넘기며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을 회상 그리고 왕의 역활이 힘들다며 눈물을 흘리고 자신의 짐을 세자인 세종에게 왕을 물려주고 자기는 상황의 자리로 간다. 무장의 집안에 장인어른에게 공부를 하여 진사시험 그리고 문과에 합격하여 벼슬도 하였고 이성계의 자녀 중에는 가장 똑똑한 인물 이방원의 태종 평전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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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하루는 저녁 6시에 시작된다 - 1초도 후회 없는 시간을 보내는 유대인의 7가지 시간 관리 철학
오인환 지음 / BOOKULOVE(북유럽)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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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하루는 저녁 6시에 시작된다.

 

책의 저자 오인환님 독서량이 대단하다. 한 해에 300권 이상을 읽는다고 하니, 제가  많이 부끄럽고 부족함을 느끼게 만든다. 그리고 책도 3년에 5권을 낼 정도로 부지런함과 시간관리를 잘하는 분으로 생각된다.

 

유대인들은 경제관련 개념도 어릴 때부터 교육이 되어 뛰어나고 시간 관리가 철저하다. 약속의 크고 작음과 상관없이 성실함과 신뢰성의 척도라고 한다.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은 이들과 큰 거래를 절대 하지 않는다. 간단한 약속의 시간도 지키지 않는 사람에게 무슨 큰 일을 맡기겠는가 !

 

애플의 스티브잡스는 항상 검정티에 청바지를 입고 다녔다. 그 사람이 검소하여 그랬을까 ? 아니다. 이유는 이렇다. 입는 옷에 대해 무엇을 입을까 ? 고민을 하지 않기 위해서 였다. 일종의 다른 일에 시간을 빼앗기는 것이 아까웠던 것이다. 이와 비슷한 인물이 있다. 마커저거버그 그리고 아인슈타인은 머리에 기억을 해두는 것은 다른 일에 몰두를 할 수 없기에 메모를 해 두고는 잊어버린다고 한다.

 

유대인들은 아침형과 저녁형의 장점을 잘 섞어 자신들만의 문화을 만들었다. 특히 저녁이면 가족이 모두 모여 하루를 정리하고 다음 날을 준비하는 일과를 일상화 인생은 항상 어둠에서 시작해 밝음으로 나아 간다고 믿고 있다.

 

유태인은 미국 인구의 2~3% 수준이지만 전체 금융자산의 20%를 보유 이는 어릴때부터 돈을 배우고 일찍 경제에 대해 눈을 떳기 때문이다. 부자 국가로 가족이 행복하여 출산율도 매우 높다. 한국의 저출산 원인이 무엇일까 ? 바로 돈이 부족해서 그렇다.

 

인구 1.400만명 중에서 자국에 사는 인구는 600만명이며 나머지 800만명은 온 세계 각지에 흩어져 살고 일종의 몽골 민족처럼 유목민인셈이다. IQ는 평균 95정도로 우리나라 106보다 낮지만 노벨상은 거의 휩쓸다시피 한다. 우리와 유사한 점이 많다. 나치 유태인 학살이나  일제강점기 때 일본인이 우리민족을 죽인 경우와 비슷하다.

 

* 유태인이 갖고 있는 최대의 무기는 ?

- 하고 있는 사업이 수익이 없고 빌빌 거리면 가차 없이 접고 다른 사업을 찾아 나선다.

- 불굴의 정신, 자기 자신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자신감

- 높은 교육 수준과 4,000년의 역사를 가진 나라

- 유능한 유태인의 책상 위에는 미결 서류를 찾아 볼 수가 없다. 그 사람이 유능한지 어떤지는 책상 위를 보면 안다고 한다.

 

높은 교육열로 우리와 닮은 점은 많은데 뭔가 모르게 우리와 다른점은 자녀에 대하여 맺고 끝는 점이 칼이다. 우리는 정이 많아 그렇게 하지 못한다. 그래서 늘  주변국가에 휘둘리고 사는가 ?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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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다니던 용수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어떻게 월 7,000만원 벌게 됐을까?
강용수 지음 / 리더북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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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다니던 용수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어떻게 월 7,000만원 벌게 됐을까?

 

중소기업 다니던 용수 대단하네요. 월 7,000만원이면 거의 대기업 회장까지는 아니고 사장수준 정도 되어 보인다. 우리 사회에서 인정을 받으려면 수입 즉 돈이 많이 들어와야  한다. 같은 나이라도 기업의 회장이나 총수면 절대 노인으로 분류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같은 나이에 리어커를 끌고 파지를 줍고 다니면 바로 노인으로 취급 된다.

 

그런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수중에 돈이 많든지 아님 여기 저자처럼 꾸준히 월세가 들어와야 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없으면 아무런 혜택과 기회을 얻을 수가 없다. 이게 동물의 세계와 거의 유사하며 삼성의 고 이건희 회장이 자주 보는 프로 동물의 왕국과 일맥상통 한다.

 

그리고 자산평가서와 가계부를 쓰지 않고는 진정한 부자가 될 수 없다고 하는 저자의 책을 한번 파고 들어가 본다. 수요를 예측하는 저수지 이론을 보면 수익형부동산은 경기에 매우 민감하기에 저수지에 물이 없을 때를 부동산으로 보면 공실 보면 된다. 저수지는 기후의 변화에 의해 늘 물이 차 있지 않기 때문에 수익형 부동산도 물이 없을 때를 콘트롤 해야 한다.

 

공인중개사를 잘 사귀는 것도 투자의 전략이다. 그들과 자주 연락을 하고 투자 의견을 내서 문의를 해보고 식사도 같이 하면서 친해져야 한다. 나는 매수인으로 중개인을 한 끝발 밑으로 봐서는 절대 안된다. 좋은 물건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베품이 먼저 인 것이다.

 

여성 공인중개사 보다는 남성이 효율적이고 낫다. 이유는 세입자가 수리을 요구할 때 임대인이 해결하기가 어려울때가 많다. 멀리 있거나 어디 외국으로 나가 있을 경우는 오지 못하기에 공인중개사가 대신 수리를 하거나 고쳐 주면 임대인은 고마움에 물건을 전속으로 내어 준다.

이런게 서로 윈윈하는 좋은 사이가 아닐까요 !

 

요즘 공인중개사도 뒷짐지고 사무실을 오는 사람만 기다려서는 입에 풀칠하기 어렵다. 차량 뒷 트렁커에 골프가방이 아니라 공구 가방이 들어 있어야 한다. 형광등의 전구, 세탁기 그물망, 각종 건전지등은 필수 항목이다. 찾아가는 중개인이 살아 남는다. 계약서만 작성하는 중개인은 이제 필요 없다.

 

임차인 관리방안으로 건물 구입 당시 세대를 방문했을 때 까칠하게 응대하는 사람은 눈여겨 봐야한다. 특기 몹시 불쾌하게 여기거나 짜증을 내며 빨리 가라고 하는 임차인은 계약이 종료되면 절대 연장을 해주면 안된다. 이런 진상의 세입자는 수리요구도 많고 여러가지로 관리하기에 힘든다.

 

그리고 월세 납부를 제 날짜에 하지 않는 임차인이 있으면 2번은 공손한 문자를 보내고 답변이 없으면 세번째는 전화를 해서 정확하게 월세 입금 날짜를 받아 둬야한다. 그래야 임대인을 우습게 보지 않으며 수익형 부동산 관리에 도움이 된다.

 

그 외에도 월세를 놓은 원룸 관리 노하우가 많이 담겨져 있다. 수도, 전기, 인터넷 요금등 과 퇴실 체크리스트도 보인다. 25년 동안 운영한 경험들이 고스란히 묻어 난다. 지금은 140호 정도를 관리하기에 혼자서 가능하지만 직원 한명을 두려면 인건비 때문에 300호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책의 제목에 월 7,000만원의 답이여기에 있네요. 운영을 하고 있는 원룸이 140호 그러니까 1개의 월 수입이 50만원이면 한달에 7,000만원이 나온다. 꿈이 300호라고 하니 미래 월 수입 답이 나와 있다. 월 1억 5,000만원... 감사합니다.(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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