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사적인 경제학 - 당신이라는 자산을 지키는 자본주의 생존 교양
최재용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P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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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이토록 사적인 경제학

저자는 외환보유액을 운영하는 외자 운영원에서 20년 근무를 하였고 김영삼 정부 시절 외환보유액 바닥이 드러나 국가 최고의 수치인 IMF 자금 지원을 받았다. 이후 국내의 많은 기업이 망하고 알짜 기업은 외국인의 손에 넘어갔다. 한 국가를 책임지고 있는 수장은 아무나 뽑으면 안 된다. 지도자를 잘못 뽑아 엉망이 된 국가가 얼마나 많은가. 선거를 신중하게 생각하고 아무 생각 없이 투표를 하면 안 된다.

경제학은 우리 곁에서 언제나 멀리 있으며 뉴스 속 그래프와 금리, 환율, 성장률 같은 숫자들은 분명 삶을 설명한다고 말하지만, 정작 그 숫자들 사이에서 빠져 있다. 통계는 넘쳐 나는데 체감은 따라오지 못하고 이론은 정교한데 현실은 늘 삐걱거린다. 이토록 사적인 경제학은 바로 그 틈새에서 출발하는 책으로 거대한 시장의 움직임을 말하면서도 시선은 끝내 개인에게 머물고 있다.



경제를 이해하는 일이 곧 나를 이해하는 일이라는 전제를 깔고 소비와 저축, 투자와 노동, 선택과 후회를 하나의 서사로 엮어 내며 경제를 설명하는 대신 경제 속에 사는 한 사람의 감정과 결정을 비춘다. 통장 잔고를 떠올리고, 최근의 소비를 복기 하고, 괜히 미뤄둔 결정을 다시 꺼내 보며 경제학이 이토록 내밀 하게 다가온 적이 있었나 싶다.

돈은 숫자이지만, 그 숫자를 둘러싼 선택은 언제나 인간적이다. 우리는 합리적이라고 믿지만 사실은 불안과 기대, 비교와 욕망 속에서 움직이고 있고 물가 상승을 설명할 때 단순히 수요와 공급의 법칙을 반복하지 않는다. 장바구니 앞에서 망설이는 마음, 할인 문구에 흔들리는 시선, 남들과 비교하며 생기는 상대적 박탈감을 함께 꺼내 놓는다. 경제는 그래프가 아니라 감정의 곡선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한다.



합리성의 신화를 벗기고 나면, 비로소 나의 선택이 보인다. 왜 그때 그 주식을 샀는지, 왜 그 보험에 가입했는지, 왜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을 결제했는지 이해가 된다. 경제학은 계산의 학문이지만 동시에 자기 고백의 학문이라는 메시지가 다가온다. 경제적 성공을 단순한 부의 축적으로 정의하지 않고 많이 버는 삶이 아니라 잘 쓰는 삶, 남들보다 앞서는 삶이 아니라 스스로 납득하는 삶을 이야기한다.

그래서 성과의 기준이 바뀌며 연봉의 숫자 대신 시간의 밀도, 자산의 규모 대신 선택의 자유를 묻는다. 이런 질문은 익숙하면서도 불편하다. 우리는 늘 비교 속에서 스스로를 평가해 왔기 때문이다. 비교의 프레임을 벗어나야 진짜 경제적 자립이 시작된다고 말한다. 나의 소비가 나의 가치와 연결되어 있는지, 나의 노동이 나의 삶을 잠식하고 있지는 않은지 묻고 이 과정에서 경제학은 삶의 철학과 맞닿는다.


전문 용어를 과시하지 않고 복잡한 수식을 앞세우지 않는 대신 사례와 이야기로 설명하고 주변에서 쉽게 만날 법한 사람들의 선택과 그 결과를 통해 구조를 드러낸다. 경제를 몰라서 아니라, 나를 제대로 보지 못해서 헤맸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된다.


당신은 왜 일하는가, 무엇을 위해 저축하는가, 소비는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가 아니면 묶어 두는가. 이 질문들은 읽는 순간 끝나지 않고 일상 속에서 계속 따라다닌다. 결제를 누르기 전,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 통장 잔액을 확인할 때마다 떠오른다. 경제학이 교실을 벗어나 거실과 지갑 속으로 들어오고 있다.


이토록 사적인 경제학은 결국 거대한 담론을 개인의 서사로 환원하고 있으며 경제 성장률이 몇 퍼센트이든, 금리가 오르든 내리든, 그 변화는 결국 한 사람의 삶에 스며든다. 그러니 경제를 이해한다는 것은 세상을 이해하는 동시에 나를 이해하는 일이다. 세상이 단번에 달라지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나의 선택은 달라질 수 있겠다는 확신 때문이다.

경제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해석의 대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숫자에 휘둘리는 대신 숫자를 읽는 사람으로 서고 싶어진다. 시작은 거창한 투자 전략이 아니라 나의 하루를 돌아보는 일이라는 깨달음에 이른다. 더 이상 경제는 멀리 있지 않다. 그것은 오늘의 소비와 내일의 계획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의 선택 속에 조용히 자리하고 있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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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사남 - 진정성 있는 sns로 월 4천만 원 버는 남자들
허니제이 재테크.공돌이현직자.리얼딜 에릭 지음 / 메이드마인드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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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월사남_월 4천만 원 버는 남자들

허니제이는 교통사고 이후 블로그에 글을 적기 시작한다. 인지도가 있고 거창한 글이 아니라, 일상에서 일어나 일 그리고 직장 생활에서 겪었던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천천히 적기 시작한다. 누가 작성한 블로그에 들어와 읽어 주길 바라는 것이 아니라 사고 이후 나란 존재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면 남은 가족이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 이것이 얼마나 허망할까. 생각하며 가족이 나의 블로그를 보고 '아빠는 이렇게 살았네' 전달이 가능한 것을 알게 되어 꾸준히 블로그에 기록을 남긴다.

나의 글 내용이 누구에게 도움이 된다면 이보다 더 기쁜 일이 어디에 있겠나. 경제 성장은 언제나 숫자로 환원 몇 퍼센트 성장했는지, 어떤 산업이 붐을 탔는지, 국민소득은 얼마인지 세계. 그러나 월사남은 이러한 외형적 숫자 대신 진정성이라는 내적 동인에 주목한다. 경제적 성취가 어떻게 개인의 이야기로 연결되는지 보여주며 SNS 도구를 통해 자신들의 삶, 실패, 과정을 드러내며 수익을 만들었다.



책은 세 명의 저자가 각자의 방식으로 성장해 온 경로를 공유하고 있으며 ‘허니제이 재테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장지헌은 회사 생활과 자영업, 부동산 경험을 집약해 자신만의 콘텐츠를 구축했다. ‘공돌이 현직자’는 직장인으로서의 삶과 사업가로서의 경험을 동시에 이어온 과정을 공개한다. ‘리얼딜 에릭’은 영어 교육 전문가로서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콘텐츠 수익을 창출했다. 이 셋은 각기 다른 배경에도 불구하고 공통의 핵심을 발견한다.

제 경험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것, 그리고 타인을 돕고자 하는 진정한 마음 기버마인드 이며 책은 크게 두 축으로 나뉜다. 첫째 정체성과 진정성의 구축, 둘째는 콘텐츠를 수익으로 전환하는 방법론이다. 전자는 이 책이 다른 성공담과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많은 자기 계발서가 성공의 단계를 스킬 습득, 돈 벌기, 성과 극대화라는 공식으로 제시한다. 그러나 월사남은 거꾸로, 왜 콘텐츠를 만드는지, 어떤 가치를 전달할 것 인지부터 질문을 하고 있다.



저자들은 SNS 전략을 이야기하면서도 알고리즘이나 마케팅 기법을 일차적 요인으로 삼지 않고 오히려 그 요소들은 부차적이고 인간은 서로를 신뢰할 때 함께 움직인다. 진정성은 교감이며, 교감은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첫 단계는 자기 성찰이다. 자신이 무엇을 겪었고 그 경험이 어떤 가치를 줄 수 있는지 곰곰이 되짚어야 한다.

공돌이 현직자의 여정은 직장과 사업, 두 세계를 넘나들며 쌓아 온 현실적 경험을 핵심으로 한다. 그의 콘텐츠는 이론 대신 현장의 언어로 구성된다. 직장 생활에서 생긴 고민, 프로젝트의 실패와 성공, 사업화 과정에서 느낀 실전적 감각이 곧바로 팔로워의 공감을 이끈다. 월사남은 여기서 생기는 진심의 연결 고리가 곧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설명한다.



리얼딜 에릭은 전문 분야를 콘텐츠로 전환하는 또 다른 사례다. 영어 교육이라는 분명한 전문성을 갖고 있으면서도, 그가 전달한 건 단순한 학습법이 아니다. 학습자의 고민, 실패의 순간, 그리고 성취의 감정을 담아내고 있다. 팔로워는 지식이 아니라 공감을 원하고 그의 콘텐츠는 종종 교육적 통찰과 인생 조언이 동시에 흐른다. 이런 복합적 값이 팔로워 단순한 구독자가 아닌 팬으로 만드는 동력이다.

단일 수입에 의존하지 않고, 여러 채널과 방식으로 수익을 분산 시키는 것이 이제는 필수라고 말하고 광고, 후원, 콘텐츠 패키지, 상담 서비스, 교육 세션, 오프라인 행사 등 다양한 포맷을 통해 월 4 천만 원이라는 수익을 달성한 사례를 소개 하고 있다. 큰 숫자를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리스크 분산과 자립 가능성을 실증적으로 제시하는 작업이다.



진정성은 과정이다. 그리고 과정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만들어진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나 SNS 사업가뿐 아니라, 자기 브랜드를 쌓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든 이 책에서 유의미한 인사이트 얻을 수 있다. 팔로워 숫자가 아니라 개별 사람이며 그 사람들의 고민을 듣고 거기에 답을 주는 과정이야말로 진짜 경제적 성취의 출발점이라는 메시지는 시대를 막론하고 유효하다.

월사남은 결국 물리적 성취를 넘어 내적 성장과 관계의 부를 강조하고 경제적 성취는 숫자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읽을 때 비로소 의미를 가지며 진정성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성공과 부를 다시 정의하고 그 정의가 어떻게 현실적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잘 보여 주고 있다. 이제 경제적 자유란 단순한 통장 잔고의 숫자가 아니고 스스로 서 있는 힘이며 다른 사람과의 신뢰 기반 관계다. 월사남은 그 길을 냉정한 숫자가 아닌, 사람 냄새나는 이야기로 안내를 하고 있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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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소름돋는 미래 예측 50가지
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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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우리나라 인구가 빠르게 줄어드는 것을 보고 걱정을 많이 하는데, 그렇게 우려스러운 일이 아니다. 줄어든 사람만큼 로봇이 일을 해 주기 때문이다. 길게 갈 수 있는 직업은 배관용접공이나 배관사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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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소름돋는 미래 예측 50가지
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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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일론 머스크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

일론 머스크가 우리나라 인구가 빠르게 줄어드는 것을 보고 걱정을 많이 하는데, 그렇게 우려스러운 일이 아니다. 줄어든 사람만큼 로봇이 일을 해 주기 때문이다. 지금 고유 직업을 지키기 위해 의대 인력을 늘리는 것에 반기를 드는 것도 이제는 별 의미가 없어 보인다. 로봇이 더 섬세하고 깔끔하게 수술을 해 주는데 휴먼 에러가 많은 사람의 손에 누가 자기 몸을 맡기겠는가.

책상에 앉아 더하기 빼기 숫자로 먹고사는 사람도 집에 갈 날이 멀지 않았다. 자기만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배관 용접공, 건축의 견출 미장공들 주가는 올라가고 있다. 목에 깁스 잔뜩 들어간 판사, 검사들 데시벨도 낮아지고 있다. 판결하는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르게 나오는 판결을 사람들은 이제 진절머리가 난다. 한 치의 오차도 없는 AI 판사가 더 정확 오류 없이 판결을 하니 말이다. 이제 전문가의 애매모호한 답을 사람들은 받아들이지 않는다.



일론 머스크는 현재, 조선의 왕처럼 여러 와이프가 있었으며 자녀가 무려 13명이며 자녀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이처럼 일반인이 쉽게 실행하지 못하는 것은 돈이 받쳐주기 때문이다. 미래를 예측한다는 말은 언제나 과장처럼 들리고 내일의 날씨도 틀리기 쉬운 세상에 수십 년 뒤의 변화를 단언하는 일은 무모해 보이나 그런 회의감을 정면으로 돌파하고 세계에서 가장 논쟁적인 기업가 중 한 명인 일론 머스크의 발언과 행보는 미래 청사진 50가지 키워드로 안내를 하고 있다.

머스크의 예측을 기술, 에너지, 교통, 인공지능, 우주, 인간의 삶이라는 여섯 개 축으로 풀어내고 전기차 대중화, 자율 주행의 일상화, 인공지능과 인간의 결합, 화성 이주 프로젝트 같은 굵직한 주제들이 촘촘하게 이어진다. 전기차가 도로를 채울 것이라는 말은 이미 테슬라로 증명하고 우주 산업의 민간화 역시 스페이스 X로 검정되었다.



인상적인 대목은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를 다루는 부분으로 머스크는 인공지능이 인류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동시에 그것을 통제하고 공존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하며 인간의 가치관과 방향성에 따라 축복 또는 재앙이 되기도 한다. 인공지능이 노동을 대체하는 시대에 우리는 어떤 능력을 키워야 하는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고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존엄과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고민하게 한다.

또 하나 주목할 지점은 에너지 전환에 대한 통찰로 화석 연료 중심의 산업 구조가 한계를 드러내는 상황에서 재생 에너지와 배터리 기술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고 있다. 머스크는 오래전부터 태양광과 배터리 저장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고 그 발언들을 시간 순으로 정리하며 왜 그가 에너지 문제를 인류 생존의 핵심으로 보는지 설명한다.




단순히 전기차를 파는 기업가가 아니라, 에너지 생태계를 재 설계하려는 전략가로서의 면모가 드러나고 미래 산업의 중심이 어디로 이동하고 있는지 읽게 된다. 변화의 물결은 이미 시작되었고 그 위에 올라탈 것인지 뒤처질 것인지는 개인과 기업의 선택에 달려 있다는 메시지가 강하다.

우주에 대한 장은 백미로 화성 이주 계획은 여전히 비현실적으로 들릴 수 있다. 인류 역사에서 불가능해 보였던 도전들이 어떻게 현실이 되었는지 상기 시켜주며 대륙을 건너는 항해, 하늘을 나는 비행기, 달 착륙 모두 한때는 비웃음의 대상이었다. 머스크의 비전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인류를 다행성 종으로 만들겠다는 생존 전략에서 출발 거대한 목표를 냉정하게 분석하면서 미래를 바꾸는 사람은 현재의 상식을 의심하는 사람이라는 점을 확인하게 된다.

문제를 근본부터 다시 정의하는 태도 실패를 감수하면서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집요함, 거대한 목표를 설정하고 작은 단계로 쪼개 실행하는 전략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50가지 예측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하나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미래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설계하는 것이라는 관점이다. 물론 비판적 시각도 빠지지 않는다. 모든 예측이 그대로 실현되는 것은 아니다. 일정이 지연되거나 과장된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사례도 함께 다루고 실패와 수정의 과정이야말로 혁신의 일부라는 점이다.



완벽한 예측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성으로 어느 쪽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지 그 방향이 인류의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지 묻고 이 균형 잡힌 접근이 신뢰를 높인다. 변화의 속도가 무섭게 느껴지면서도 그 속에 기회가 숨어 있음을 깨닫기 때문이다. 기술을 이해하고, 흐름을 읽고, 스스로의 위치를 점검 거대한 담론 속에서도 결국 질문은 개인에게 돌아온다.

머스크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 가지는 자극적인 제목과 달리 차분하고 체계적인 분석으로 채워져 있고 과장된 공포를 조장하지도 맹목적 찬양에 빠지지도 않는다. 대신 변화의 본질을 직시 미래는 이미 시작 우리는 그 한가운데 서 있다. 가장 소름 돋는 사실은 미래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이 있다는 점이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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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략집
한진우 지음 / 모티브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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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도서 [돈략집] 은 극심한 가난과 빚을 딛고 일어선 저자 ‘한진우‘ 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돈을 바라보는 현실적인 관점과 생존 전략을 정리한 자기계발서이며 어린 시절 가족 해체와 경제적 위기를 겪으며 돈의 중요성을 절감한 저자는, 단순한 재테크 기술이 아닌 삶을 바꾸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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