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파육 제대로 맛나게 :)
오랫만에 클러치 하나 만들. 가방은 기운을 너무 써야함. 힘들. ㅡㅡ
북플마니아라고 또 뭘 이렇게. :) 돈패닉 라임은 책 사은품:)
절박한 삶은 늘 각성과 졸음이 동시에 육박해온다. 우리가 떠나지 않는 이유는 여기가 이미 바깥이기 때문이다. - 봉급생활자 중한주에 세번 문상을 하고 나서 죽음이 얼마나 가까운지 깨닫는 일은 공교롭고 새삼스럽다. 죽음은 너무나 당연해서 생략 가능한 문장 같지만 생략된 것을 더듬을 때마다 가슴이 눌린다. - 부끄러움을 찾아서 22016. Jan.
검정 배트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