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파육 제대로 맛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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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유 2016-01-14 1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군침 도네요.

hellas 2016-01-14 18:44   좋아요 0 | URL
팔각을 넣었더니 향도 아주 좋네요:)

비로그인 2016-01-14 18: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있겠네요!
주말에 먹어야겠어요~

hellas 2016-01-14 18:56   좋아요 0 | URL
강추!!!>_<

로제트50 2016-01-14 1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기가 청경채와도 잘
어울리네요^^~

hellas 2016-01-14 19:35   좋아요 0 | URL
동파육은 청경채와!!!!>_<

오거서 2016-01-14 2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찍힌 사진 때문에 퇴근길이 아주 고통스러워요~ 침을 질질 흘리면서 집에 가게 생겼어요 ^^;

hellas 2016-01-14 20:12   좋아요 1 | URL
얼른 귀가하셔서 맛난거 드세용:)
 

오랫만에 클러치 하나 만들.

가방은 기운을 너무 써야함. 힘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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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마니아라고 또 뭘 이렇게. :)

돈패닉 라임은 책 사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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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서 2016-01-13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합니다!
 
생활이라는 생각 창비시선 392
이현승 지음 / 창비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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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한 삶은 늘 각성과 졸음이 동시에 육박해온다.
우리가 떠나지 않는 이유는 여기가 이미 바깥이기 때문이다. - 봉급생활자 중

한주에 세번 문상을 하고 나서
죽음이 얼마나 가까운지 깨닫는 일은 공교롭고 새삼스럽다.
죽음은 너무나 당연해서 생략 가능한 문장 같지만
생략된 것을 더듬을 때마다 가슴이 눌린다. - 부끄러움을 찾아서 2

2016. 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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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배트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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