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죽는 ‘나‘자꾸 죽는 ‘소녀‘나무도 죽고 새도 죽고시체들이 넘실넘실.결국 절뚝이는 기분이 되었다.왜 이렇게 까지 많은 죽음을 이야기해야 했을까.기꺼운 죽음들도 아닌 것을.되돌아오는 긴긴 밤을계속, 던져야만 했네 - 사랑, 침실 중2017. J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