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서점 주인이 되었습니다 - 빈의 동네 책방 이야기
페트라 하르틀리프 지음, 류동수 옮김 / 솔빛길 / 201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빈에 서점을 열게된 가족이야기.

실제 이야기라 생생하다.

작은 서점에 하루 칠백명의 고객이 올 수 있는 문화적 기반이 부럽기도 하고.

그러나 조금 지루하다는게 단점.

2016. Feb.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