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플을 몇년을 썼지만 이렇게 빠른 관리자 반응은 처음 본다. 지난 밤에 읽고 하도 어이가 없어서 한줄 남겼는데 아침에 메일이 와있더라?관리자가 그새 수많은 글을 다 읽고 이랬을까? 상품평에 내 글이 보이든 말든 신경안쓰고내 감상을 남겨 놓는 도구로만 사용하는 공간인데이보다 더한 책에 대한 부정적 피드백도 많이 봐왔는데모두의 표현에 이렇게 반응하나?어처구니가 없네. 알라딘. 진짜.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