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1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1
은지성 지음 / 황소북스 / 2012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작가 은지성

출판 황소북스

발매 2012년 7월 19일

 

 

책 제목만으로도 내 자신이 뜨끔,해 지는 책이다.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이 한줄의 문구가 지금의 나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한다.

매년 새해가 되면 목표를 세우고 올해는 정말 열심히, 알차게 살아야지 하고 다짐하지만

어느새 목표를 중심으로 내가 살아가는 것이 아닌

시간에 이끌려, 그저 수동적으로 살아가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쉼없이 넘어가는 달력을 보며, 이렇게 시간은 또 흘러가는 구나 ..하면서

반성 아닌 반성을 하게 되는것같다.

 

이 책에는 20가지의 이야기와 20인의 인물들의 이야기가 수록되어있다.

우리에게 이미 잘 알려진 사람들과 일화들도 있는 반면,

잘 몰랐던 이야기와 인물들의 이야기도 있다.

 

책 첫장에 아리스토텔레스의 격언이 적혀있는데,

머릿속으로 자신이 바라는 것을 생생하게 그리면

온몸의 세포가 모두 그 목적을 달성하는 방향으로 조절된다.

이 말이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 다시한번 용기를 주는것같다.

 

이 책은 1부인 "모든 것은 자신의 신념에서 시작된다."

2부 "내가 바뀌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3부 "미래를 예측하기보단 미래를 만들어라"

4부 "마음먹은 대로 끝까지 해라"

5부 "실행이 곧 전부다"

이렇게 5부로 나누어 20가지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리고 각 이야기 마다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저자의 플러스 메시지가 수록되어있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여러 사람의 감동적인 인생 이야기가 담겨 있는 인생론으로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스무 명의 사람은 역경과 고난을 이겨 내고 자신만의 성공을 일군 사람들입니다.

성공이라는 단어가 요즘은 돈을 많이 모아 엄청난 부자가 되거나 유명한 사람이 된다는 의미로 쓰이지만

원뜻은 '목적하는 바를 이룸'이라는 뜻입니다.

무슨 일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일이 '내가 마음먹은 대로 된다'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책 소개중

 

꿈을 향해 달려가는 당신에게 응원의 힘을 실어줄 책,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다시한번 용기내어 내가 생각한대로 '나'가 주체가 되는 인생을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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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장애는 왜 두 번 일어났을까? - 미즈호은행, 동일본 쓰나미 그 후 시스템 장애에서 얻은 교훈
[닛케이 컴퓨터] 편집부 지음, 이영희 옮김 / 한빛미디어 / 2012년 7월
평점 :
절판


시스템장애는 왜 두번 일어났을까?
닛케이 컴퓨터 편집부 지음
한빛미디어 출판

이 책은 종합 잡지 <닛케이 컴퓨터>에 게재된 기사를 전면 수정해서 엮었다.
비지니스의 연속성과 정보시스템의 관련성에 대해 미즈호은행의 시스템장애에서
비롯한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그 중요성을 알리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지진 의연금 이체가 미즈호 은행으로 몰리게 되었다.
은행 당국의 시스템 문제로 인해 서비스가 정지되었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사태는 눈덩이 처럼 불어 수습에만 무려 열흘이 걸렸다.
 
하지만, 이런 시스템 장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9년 전에도 대규모 시스템장애로 한바탕 곤욕을 치루었는데, 또 한번 이렇게 큰 사건이 터져버렸다.
 
책을 읽으면서 일본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하니 처음엔 아이러니 했다.
매뉴얼이 충분히 그리고 아주 꼼꼼히 잘 마련되어있을것 같았고 문제발생시
대응능력도 좋을것이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큰 사건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니
이런 문제가 비단, 일본만의 문제는 아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날 시스템운영과 보안은 곧 돈이고 신뢰이다.
이런 기본을 무시한채 어떻게든 되겠지, 설마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을것이야.라는
안일한 태도로 시스템운영을 진행하다가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말처럼
더 큰것을 잃을지도 모른다.
 
우리나라도 이런 사례를 타산지석으로 삼고, 은행을 비롯한 모든 기업의 경영에 있어서
시스템운영에 대해서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개선해나갈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왜 세계의 고아라고 할 만큼 늦어졌는가?
그 이유는 역설적이기 하지만 일본이 전 세계에서 가장 프로젝트 관리에 적절한 국민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범용적인 지식 체계나 각종 단체를 통해 노하우를 공유하지 않아도 스스로 훌륭하게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목표가 정해지면 일단 목표 달성에만 매진하는 국민성이다.
필요하다면 자기 부서의 일은 물론, 다른 부서의 일까지 받아서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게다가 자신의 개인적인 삶을 포기하고서까지 프로젝트를 우선시한다.
반면 미국이나 유럽은 자신이 담당한 분야에서는 영웅이 되려고 노력하지만 타인의 영역까지 지원한다거나
자신을 희생해가면서 프로젝트를 우선시하지 않는다.
물론 일본 방식이 잘못 운용되면 집단 무책임 체제가 되거나 심한 경우에는 족쇄가 되기도 한다.
 일본 방식의 가장 큰 단점은 담당자만 할 수 있으며 후계자만 노하우를 계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략)
순전히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지금 일본은 세계 유수의 프로젝트 관리 능력을 갖췄다가
실력 없는 나라로 전락했다.
-책 176쪽, 4부 시스템 장애와 싸운다.
 
일본의 경영과 한국의 경영이 유사하다.
이렇게 유사성을 가진 가운데, 일본은 시스템 장애가 발생하였고, 그에 대한 문제점을
분석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것인지에 대해 많은 전문가의 생각들을 한데 모으고 있다.
우리나라도 앞을 내다보고 내실이 튼튼한 선진국형 프로젝트 관리를 위해
이러한 연구가 튼튼히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시스템보완과 개선과 투자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었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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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된다고 하지 말고 아니라고 하지 말고 - 임윤택 에세이
임윤택 지음 / 해냄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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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지난 해 <슈퍼스타K>로 대한민국 가요계와 음반시장이 들썩였다.

오늘날 한국의 가요계의 주를 이룬다고 할 수 있는  아이돌들의 음악이

K-pop의 한류를 끌어나가는것도 또한 자랑스럽고 기쁜일이지만,

작년 <슈퍼스타K>의 울랄라세션은 그동안 우리가 우리자신조차 몰랐던 또다른 면의 음악과 무대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주었다고 할까? 신선하고 충격적이었다.

 

개인적으로 오디션프로그램을 즐겨보진 않았지만 주변에서 다들 슈퍼스타K이야기로,

특히 울랄라세션의 생방송의 무대가 끝나고 인터넷 검색순위가 그들이 불렀던 노래제목으로 가득 차 있는것을 보고

나도 궁금해서 슈퍼스타 K를 보게되었다.

 

와, 아마추어가 아니다. 완벽하다.어떻게 일주일만에 저런 무대를 '완성'할 수 있을까?

그렇게 그들의 노래와 열정에 먼저 감동을 하였다.

그렇게 우승 후, 지금까지 여러 방송에서 그들의 멋진 모습을 보고있다.^^

 

이 에세이를 읽으면서 임윤택이라는 사람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의 인복,.. 그와 함께 하는 사람들이 그에게 있어 무엇보다 소중한것같았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기에 좋은 사람들이 그를 지켜주고 그의 곁에 있어주는게 아닐까.

 

그가 말한 '꿈'에 관한 이야기와 '도전'은 지금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 것 같다.

그의 곁에 있어준 많은 사람들과 , 그가 꿈꿔왔던 것을 하기 위한 노력과 믿음이

이 에세이에 그대로 담겨있다. 그들의 우정과 , 임단장의 꿈을 자연스레 응원하게 된다.

 

이 책 중간중간 그의 지인들이 그에대해서 말해주는 페이지가 있는데

얼마나 임단장 그를 생각하고 아끼는지 새삼스레 다시 알게 되었다.

 

울랄라세션 화이팅~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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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해외여행 - 1년에 한 번, 나를 위한 최고의 휴가
정숙영.윤영주 지음 / 비타북스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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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 한번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책이

실제로 출간이되었다.^^

해외여행, 누구나 꿈꾸는 여행이지만 대학생과같은 즐거운 방학이 없는 직장인들에게 해외여행은

가고싶어도 시간이 허락치 않는 꿈같은 이야기로 들린다.

하지만 일주일 단위로 정말 알차게 여행할 수 있는 비법이 있다면?

정말 솔깃하다~

 

이 책은 여행이라면 정말 자타가 공인하는 두 사람 "정숙영, 윤영주"님이 여행에 관해 출간한 책이다.

그동안 여행을 갈 수 없는 시간동안, 이런 마음을 달래기 위해 여행에세이등을 뒤적였는데

이렇게 계획이 뚜렷하게 잡힌 여행 책을 보니 당장이라도 여권을 들고 ICN으로 향하고 싶었다.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꽤 두껍고 무거운편이다.^^;; 그만큼 정보는 알차고 풍부하다^^

봄,여름,가을,겨울 이렇게 사계절로 나뉘어 여행지를 추천한다.

과일도 제철인데, 여행지 역시 그 나라만의 멋진 매력을 조금이라도 더 볼 수 있게 계절별로 추천한

여행지도 구성이 참 신선하고 좋았다.

그래서,,ㅎ 겨울에 영국으로 여행을 가기로 한 계획을 조금 수정해보려한다.ㅜ_ㅜ

 

이 책 처음에, 이 책의 활용법에 대해서 언급되어있는데 꼼꼼하게 읽어보길 바란다.

이 책을 효율적으로 읽을 수 있는 이 책의 구성에 대해 간단히 정리하면, ^^

 

첫번째,여행 컨셉,, 계획한여행지가 있다면 이 책을 베이스로 삼고 여행을 좀 더꼼꼼히 계획해보자.

무조건 이대로 여행하라~라는 계획이 아니다. 중간에 플러스 알파로 ' 빼먹으면 아쉬운 추천 여행지'를 더해서

여행의 즐거움을 배로 증가시킨다.^^

 

두번째, 여행일정. 이 책의 제목인만큼 짧게는 5박 6일부터 길게는 7박 9일까지 있다.

           자신의 여행계획에 맞게 일정을 수정하면서 여행계획을 세우자^^

 

세번째, 예산. !!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예산이다.! 이 책이 최근 책이라 환율이 2012년 4월에 맞추어져 있다.

           참고하여 그때그때 환율에 맞게 예산을 세우자. 항공비, 숙박비를 책정한 예산이다.

           물론 어디까지나 기본적인 예산이니, 자신의 여행계획에 따라 추가 또는 감소시키면 될것같다.

 

네번째, 항공편~ 항공편역시 중요하다. 어떤 항공사를 이용하면 더 편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지 소개되어있다.

           단순히 어디까지 가는 비행기라고 소개되어있는것이 아니라, 어떤 에어라인 항공사를 이용하면 그 나라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용할 때,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있는 에어라인을 소개해준다. 정말 좋은 팁이다.^^

 

다섯번째, 숙소, 숙소역시 중요하다.>_<. 이 책에 소개된 숙소들은 저자들이 직접~!! 묵은 곳들이다. 따라서 믿고 움직일 수 있다.

             물론 이것도 개인의 선택에 따라 변경해도 무방하다.^^

 

여섯번째, 전화번호. 전화번호가 수록되어있어 그 나라를 여행 할 때, 혹시 있을 수도 있는 연락을 위해 번호가 표기되어있다.

              여행하기 전에 꼼꼼하게 체크해서 출발하자.^^

 

 

여행에 관한 에세이와 그와관련된 책이 많이 나와서 이 책이 다른 여행서와 어떠한 다른 매력이 있을까?하며 생각하면서

주의깊게 보았는데, 오오~ 매력이 넘친다.!!

생각했던것보다 더 자세하고 꼼꼼하게 되어있어 믿음과 신뢰가 가고 이 책 그대로 여행해도 좋을것같다.

직장인이 일주일 통째로 여행을 가는것, 어떻게 보면 쉬운일은 아니지만 그러한 시간이 허락된다면

당장 떠나자.!! . 나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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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 승무원
지병림 지음 / 북치는마을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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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 승무원

지병림

북치는 마을 출판사

 

승무원,

공항에 가본 사람이라면 한번쯤 무의식적으로 뒤돌아보게 만들만큼 멋지고 당당하게 걸어가는 승무원들의 모습을

한번쯤 본 기억이 날것입니다.

멋진 유니폼을 입고 당당하게 걸어가는 승무원들의 모습을 보면서

'와, 나도 저렇게 멋지게 살고싶다'라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승무원이 되고싶은 분이시라면 꼭 이 책을 읽어볼것을 권해드립니다.

제 주변에도 승무원의 꿈을 품고 열심히 노력하는 친구도 있고 , 벌써 승무원이 된 친구들을 보면서

모두 다 이 책 지은이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될 정도로 공감대를 많이 형성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저는 승무원의 꿈을 꾸고있진 않지만, 이 책의 제목인 '서른 살 승무원'에서 '서른 살'이라는 단어에

이 책에 저도 모르게 끌렸던것같아요.

 

 

 

 

 

요즘 여자 나이 서른이면 아직 젊다고, 괜찮다고 이야기하지만

실상 몸으로 부딪히는 여자 서른의 나이는 말처럼 그리 쉬운 나이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무엇인가를 도전하기엔 느린것같고, 지금 내 삶을 변화시키기엔 혹시 있을지모르는 '실패'의 생각에

20대초반의 객기라고 불릴 수 있는 무모한 용기는 솔직히 내기 힘든게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피그말리온 효과라고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간절히 원하고 노력하면 이루어진다.

 

합격해 기뻐 날뛰는 내 모습을 그려보았다. 앞으로 나에게 일어날 변화들은 어떤 것일까?

이제 세상을 정면으로 마주보는 법을 터득하고, 무엇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끝까지 해보지도 않고 망설이면서 하나뿐인 인생을 남의 것처럼 사느니

모든 인생을 통틀어 후회 없이 도전하고 , 한계를 넘어서는 자가 되는것이 훨신 가치 있다.

간절히 원하고 노력하면 이루어진다는 피그말리온의 오랜 전설의 힘을 나는 주문처럼 읊고 또 읊는다.

-책 161쪽

 

꿈을 위해 달려가기 위해 출발선에 서 있거나, 달리고 계신 분들에게

미래에 대한 불안과 걱정은 필연적으로 오기 마련이라 생각합니다.

그때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자신을 믿는것.

비록 의도치 않게 몇번 실패했다하더라도

정말 자신을 위해 자신이 제일 하고싶은 미래를 위해 다시한번 힘을 내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 책을 쓴 지은이도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위해 먼 길을 돌아왔고

치열하게 노력했습니다. 우리가 어렸을 때 만나던 '위인전'의 스케일은 아니지만

오늘의 현실을 살고있는 우리에겐 어렸을 적 만났던 위인전에 나오는 위인들의 '열정'만큼은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는것같습니다.

만약 나라면 그녀가 처했던 그 시간에 어떤 결정을 내렸을까요?

지금의 '나'는 과거의 수많은 선택의 결과물로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비록 지금의 '나'가 마음에 들지않더라도 지금 이 시간, 알차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간다면

미래의 '나'는 오늘을 좋았던 기억으로 추억할것입니다.^^

 

꿈의 속도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시간, 거리에 비례한다.

간절히 원하는 열정의 부피만큼 노력해 능력을 키우면 어떤 여건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

선택한 목표를 향해 몰입하고 집중하는 시간만큼 성공은 앞당겨진다.

 

그런, 어떤 시련이 오더라도 잊지말자.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그러므로,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도전하면 성공한다.

피그말리온!

-책 229

 

수많은 선택의 기로와 경쟁, 그리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등등

우리가 꿈을 위해 달려가기 위한 과정은 모래밭,가시밭길처럼 앞길이 불투명한것같지만

분명히 믿어야할건 자신과, 자신에 대한 믿음,..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기에 어쩌면 소홀할 수 있는 생각들이

이 책을 통해, 그녀의 이야기를 통해 할 수있어!라는 용기와 함께

내꿈의 날개를 달아주는것같습니다.^^

 

나의 꿈을 위해 달려가는 오늘날의 그대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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