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시간 - 멈춤이 선물한 기적 같은 이야기
이임복 지음 / 라이온북스 / 2012년 11월
평점 :
절판


당신의 시간

이임복

라이온 북스

발매 2012.11.20

 

"우리가 매피를 좀 더 일찍 만났다면 삶에 중요한 질문들을 놓치지 않았을 것이다."

 

삶에 있어서 중요한 질문을 만나는것도 인생에 있어서 굉장한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자신도 몰랐던 내면의 모습을 좀 더 살펴볼 수 있는 생각의 시간을 갖게함과 더불어 

지금 허겁지겁 어디론가 달려가고 있는 내 인생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다시 한번 방향을 바꾸게 하는 좋은 기회를 가질테니까요.

 

 

이 책 '당신의 시간' 책을 읽는 동안 잠시 시간이 멈춘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유한한 인생의 시간앞에서 '나'자신이 주도적으로 살지 못하고 무언가,어딘가에 수동적으로 이끌려 살아가는

나를 발견하게 되고 책에서 만난 인물들에게서 묘한 동질감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책은 211페이지로 물리적으로는 얇고 가벼운 편이지만,

내용은 진지하고 꼭 내인생에서 만나야할 물음들이 들어있는 책입니다.

'시간'의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나 방법들은 이미 많은 책을 통해 접해보았지만

이렇게 이야기 형식으로 된 시간을 만나보니 그 전에 읽었던 책과는 다르게 

허구인 이야기를 읽었지만 현실을 뚜렷하게 마주본 느낌이 들었습니다.

절차와 방법론으로 바라본 시간이 아닌 '시간'그 자체의 본질을 마주쳤다고할까요?

 

유한한 시간이지만 아무 뜻없이 흘러보내는 1분 1초들의 시간의 합이 내 인생에 있어서

얼마나 소중한 시간인지 다시한번 느끼게 해준 이야기가 담긴 책이었습니다.

 

어른들을 위한 동화같기도 한 이 책은 , 하루가 멀다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나 자신보다는

다른것에 몰두하는 시간이 많은 현대인들에게 한번쯤은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기도 합니다.

 

"시간 관리에 스킬로만 접근하다보면

어느새 나는 사라지고 시간만 남는다.

나의 목적지는 어디인지

내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본질적인 질문에 대답하는 것이 먼저다"

-책 소개중

 

'내가 그때 이 책만 읽었어도 달라질 수 있었어."

"그 때 그 일에 도전했어야 했는데."

"내가 진짜 원하는 일은 따로 있었는데."

-책 89쪽

 

이런 느낌들을 내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만나게 된다면 '후회'라는 두 글자가 주는 되돌릴 수 없는 시간들에 대해

늦은 반성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나 자신을 위한 시간들, 그리고 진정한 '시간'이라는 관점을 통해 나 자신을 다시한번

직시할 수 있는 멈춤의 시간이 담긴 선물이 되어줄 책.

"당신의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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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2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2
은지성 지음 / 황소북스 / 2012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2권

은지성

황소북스

 

제목만으로도 마음을 뜨끔!하게 만드는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1권을 재미있고,감동적으로 읽어서인지 2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권의 리뷰보기 : http://blog.naver.com/peachsjm/140164011052'

 

경쟁에 밀려 한 번의 실수에 밀려 나 자신을 미워하고 싫어하게 만드는 일들이 정말 너무 많은것같습니다.

머리로는 아닌걸 알지만 막상 내 눈앞에 닥친 현실앞에서는 울컥한 마음이 내 자신을 깎아 내리는 일이 먼저 느껴지는것이 사실이니까요.

특히 요즘 20~30대들에게는 악화된 경제상황과 더불어 자신의 꿈의 날개를 제대로 펴지 못한 청춘들이 너무나 많은것같습니다.

매주 뉴스기사에서 자살 소식은 어느덧 오늘날의 사회에서 무덤덤하게 받아들이는 소식중의 하나로 되어버린것같아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자기의 기분을 전환시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소소한 행복의 맛을 느끼면서 오늘 하루를 즐겁고 힘차게 살아가는것이

단순히 머리로만 '아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마음으로 무장될 수 있는 힘을 기르는것이 정말 정말 중요한것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책을 통해 긍정적인 마음을 다시한번 잡게 되는것같습니다.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의 책에서는

결론적으로 보면 정말 대단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이지만

그들이 그렇게 성공에 이르기까지에는 나와 별 다를것없는 평범한 사람이거나 혹은 나 보다 더 좋지 않은 상황에 놓여있었던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어떻게 그들 자신의 꿈을 이뤘는지 그들이 꿈을 향해갈때의 마음가짐은 어땠는지

하나하나의 이야기들을 통해 그들의 진심어린 마음들과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뒷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들이 전해주는 이야기와 책에 적힌 글귀들이

각각의 독자들에게 마음을 '쿵'하고 울리게 하는 감동을 전달해줄것이라 생각합니다.

표면적으로만 단순히 알고있었던 사람들의 뒷 이야기들을 들으니 더욱 더 친근해진다고할까요?

성공과 현실의 안주의 차이가 종이 한 장의 차이처럼 그 경계선이 무한대처럼 넓어보이지 않았습니다.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에서 인간은 패배하는 존재로 만들어진것이 아니다라는 말을 항상 기억하고 노력하려 살고있는 저에게,

이 책에 적힌 좋은 말들이 잠시 안일해져있는 제 자신에게 '할 수 있다'라는 좋은 동기를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던것같습니다.

 

"살아가면서 장애물에 직면하게 되면 그것은 신이 내려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그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기쁜 마음으로 풀어보세요"

-책 29쪽

 

"우리가 마냥 졸음에 빠져 삶을 무가치하게 보내는 것이 방편의 부족에서 오는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오히려 매 순간 자신을 점검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라고 나는 들었다."

-책 154쪽 '법정스님'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그 때 저 바다로 나아가리라"

-책 197쪽 '카네기'

 

"포기 하지 않으면 인생은 당신편이다."

저의 성공비결은 단 세가지 입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라, 절대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절대,절대,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책 228쪽 "처칠"

 

229쪽의 책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 좋은것같습니다.

통학이나 출근길에 가볍게 넣어다니며 하루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는 좋은 원동력이 되어줄 책,

 

가능하다고 생각하든 불가능하다다고 생각하든 자신의 생각이 옳다.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변하고 ,행동을 바꾸면 인생이 변한다.

자신의 의지와 신념대로 참 인생을 산 이들의 감동 스토리가 담긴 책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된다 제2권 리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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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경제학
헬레나 노르베리-호지 지음, 김영욱 외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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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과 양극화를 넘어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행복의 경제학'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지음

김영욱, 홍승아 옮김

중앙 books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의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오래된 미래>의 저자로 유명한 그녀의 또 다른 이야기가 책 출간을 기다리게 했습니다.

책은 아주 조금은 두꺼운 편이지만 무거운 주제들을 술술 넘길 수 있을만큼 좋은 내용들이 빼곡하게 적혀있습니다.

 

경제위기라는 네 글자는 이제 더 이상 새롭지 않을 정도로 마치 공기처럼 항상 우리곁에

숨쉬듯 살아있는것같습니다.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기도 전에 듣도 보지도 못한 새로운 유형의 경제위기들이 하루가 지나면

봇물터지듯이 터져버리고 끝도 없는 문제들에 대해 과연 어디서부터 어떻게 문제점을 고쳐야 하는지

해결방안에 대해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 아닐까할 정도입니다.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는 이러한 다양하고 복합적인 문제점들에 대해 문제와 분석,해결방안을

차례로 서술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경제서적에서 끊임없이 보아왔던 이야기들도 새롭게 재조명되서

바라보니 '아, 이런 해결책으로 접근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녀가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단어는 '지역화'입니다.

경쟁과 양극화를 넘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는 '지역화'가 기본적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착취와 환경오염, 분열의 경제학의 문제점을 알고있으면서도

변화가 두려워 현실에 만족하며 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현실에서 경제학을 '행복'을 기준으로 본다는것이 어떻게 보면 유토피아적인 허황된 이야기가 아닐까하는

의견도 있을것같지만 그녀의 이야기는 꽤 신중하면서도 차분한 어조로 지속가능한 새로운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경제적 획일화에서 생태적 다양화로, 치열한 경쟁구조에서 더불어 사는 사회로,

지속불가능한 기술에서 지속 가능한 문화로, 중앙 집중화된 도시화에서 지역 분권화된 공동체로 나아가기위한

그녀의 이야기를 '지역화'전략을 통해 현실적인 방안의 하나로서 생각해보는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더불어, 책표지도 책 구성도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어서 책의 내용이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는 기분이었습니다.

 

한국에서 최초로 출간되는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의 신작을 만나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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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THE MAGIC 매직 - 28일간의 시크릿 연습
론다 번 지음, 하윤숙 옮김 / 살림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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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의 열풍이 다시 한번 불듯하다.

시크릿의 저자 론다 번의 신간이 출간되었다.

시크릿이 출간되었을때 많은 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것이 기억난다.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있었던 꿈과 목표들이 구체적으로 현실적으로 펼쳐지기 위해서 어떤 비밀이 존재하고

우리가 '성공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공통적인 '시크릿'이 있었다는 점을 텍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시크릿이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많은 이들의 인생관을 긍정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현실의 고통에 몸부림칠때,

 큰 마음과 넓은 혜안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궁극적인 목표를 향해가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만들어 주었다.

시크릿이 출간된 후, 이와 비슷한 내용들의 책들이 많이 출간된것같았다.

시크릿을 처음 읽었을때의 그 느낌과 깨달음이 시간의 흐름과 함께 다시한번 망각되어

안일해져갈때쯤 나를 다독이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시크릿과 같은 자기관리서를 줄곧읽었다.

하지만 보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현할 수 있는지에 대해 솔직히 애매모호한 부분도 없지 않았는데,

이번 'The Magic'을 통해 저자 론다 번이 행한 시크릿 연습을 구체적으로 만나 볼 수 있었다.

나처럼 시크릿책을 좋아하고 시크릿 연습을 하고 싶은 분들에겐 필독서가 될 책이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보면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시크릿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준다.

일단 , 시크릿 연습의 '기간'이 정해져있다.

28일동안 시크릿에 다가갈 수 있는지 천천히 그리고 자세하게 설명되어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8일은 '습관'의 기초를 만드는데 최소한의 시간이라 생각된다.

그렇기 때문에 시크릿이 말하는 원리를 내 몸과 정신에 확실히 스며들게 하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 2000년 동안 신성한 글 속에 담겨있는 단어들을 읽은 사람들은 어리둥절해하고,

혼란스러워했으며, 내용을 잘못 이해했다.

역사를 통틀어 몇몇 사람들만이 이 단어들이 수수께끼라는것을 알았다.

따라서 이 수수께끼를 풀어야만, 이 미스터리의 문을 열어야만 당신 눈앞에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

 

이 책 <매직>에서 론다 번은 삶을 바꿔놓을 지혜를 세상에 알려준다.

그리고 놀라운 28일간의 여행에서 그녀는 당신의 일상에서 이 지혜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가르쳐줄것이다.

 

당신이 누구든, 당신이 어디에서 왔든, 당신의 현재상황이 어떻든

<매직>은 당신 삶의 모든 것을 바꿔놓을 것이다.

-책 소개중

 

<매직>에서 한 가지의 키워드를 뽑으라고 하면 단연 <감사>라고 할 수 있겠다.

모든것에 대한 감사와 용서의 마음을 갖는것은 추상적으로 생각하면 쉬운일일테지만

현실적으로 모든것에 대입해서 생각하면 보통 쉬운일이 아니다.

그만큼 시크릿 연습은 어렵고도 꾸준한 연습을 필요로 한다.

 

"무릇 감사하는 마음이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해지고

감사하는 마음이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라는 말처럼

오늘 하루 <매직>이 주는 선물을 잘 읽고 내 모든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첫걸음을 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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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너를 미치도록 - 보통사람으로 살 것인가 행복한 사람으로 살 것인가
로베르트 베츠 지음, 송소민 옮김 / 동아일보사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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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너를 미치도록

보통 사람으로 살 것인가 행복한 사람으로 살것인가에 대한 물음과 성찰.

 

로베르트 베츠 지음 , 블루엘리펀트 출판사

 

사랑하라, 너를 미치도록..

이 한 줄의 글이 괜시리 마음을 '툭'하고 건드려 놓는것같다.

책 표지에 있는 보통사람으로 살 것인가, 행복한 사람으로 살것인가에 대한 물음도 깊은 생각을 하게 하는것같고..

 

솔직히 처음엔 별 기대없이 책을 읽기시작했다.

'행복'을 의외로 쉽게 말하는 오늘의 현실에서 이러한 글들이 과연 독자들에게 진정어린 토닥임으로 다가올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있었던건 사실이다.

하지만,이 책의 인트로부터 정말 이 책을 잘 읽었다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책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고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건성으로 읽지 말고 꼭꼭 씹어 소화시켜 일상의 신진대사가 되도록 하자.

책을 읽는 것만으로 인생의 행로를 바꿀 순 없지만 필자가 좀 더 용기가 솟는 동기 부여를 해주겠다는 말이

정말 진심으로 와닿았다.

올해 책을 많이 읽었는데 제일 좋은 책을 뽑으라면 이 책을 뽑고 싶을 정도로 정말 좋았다.

감사하는 마음에 대해 새삼스레 다시 환기시켰고 '행복'에 이끌려다니는 사람이 아닌

주체적으로 어떻게 내가 행복을 만들어가야하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태도를 다시 쌓아나갈 수 있었다.

가끔 힘든일이 눈앞에 다가올때면 스스로를 자책하며 미래를 어둡게만 그리는일이 있을 수 있는데,

이 책은 그러한 상황에 빠지지 않도록 내 스스로에게 단단한 긍정의 갑옷이 되어줄 책인것같았다.

 

위로도 많이 되었고 동기도 많이 부여받았다.

어떻게 나를 사랑해야하는지,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이며 내 주변의 모든것이 얼마나 감사한것들인지에 대해

인식하게 하고 이런 모든것을 통틀어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을 한 글자 한글자가 꼭꼭 소화되는 기분으로 읽은 책.

 

누구나 또렷한 의식을 가지고 행복한 삶을 결정할 수 있다는 말처럼.

이 책은 불쾌한 느낌을 주는 삶의 빗나간 길에서 이제 벗어나라고 용기를 불어넣는다.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로베르트 베츠가 마음의 길을 따라가서 기쁨, 경쾌함,성취감,만족감으로

가득한 삶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을 만나보길 추천한다.

 

나뿐만이 아닌 정말 소중한 사람들에게 꼭 선물해주고싶은 책이다. ^^

 

<사랑하라 너를 미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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