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노코, 언니 등에서도 땀 냄새가 났지? 땀 냄새는 있잖아, 오늘처럼 너무 재밌는 일을 하면 나는 거야.‘ - P44
누군가의 마음속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같은 압력의 슬픔을 견뎌야 한다는 걸 나는 지나치게 늦게 깨달았다. - P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