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방학을 한 요즘 낮동안 우리집에서 놀고 있는 조카녀석들과 한 컷 찍어봤다.
더욱이 오늘이 막내 지민이가 한번도 엄마를 찾지 않아 제일 수월한 하루였다. 이를 기념한 기념촬영!!!
지수가 자기만 안 찍었다고 섭섭해 해서 할 수 없이 다시한번 기념촬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