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제주 고등어 사진을 올려봅니다.
머리와 꼬리, 그리고 가운데 뼈를 발라내서 바로 조리를 할 수
있도록 했구요.
소금간도 되어 있습니다.
참, 반쪽씩 포장된 고등어살도 있는데, 아직 사진을 못 찍어서요.
담에 올려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