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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이 깨어나는 마을
샤론 볼턴 (지은이) | 김진석 (옮긴이) | 엘릭시르

 

영국 현대 미스터리를 대표하는 이야기꾼이라는 샤론 볼턴의 국내 첫 작품! 일단 새로운 미스터리 작가에는 무조건 관심이.. 게다가 이 독특한 제목과 사랑스런 표지라니~!!

 

 

 

 

 

 

 

 

구제불능 낙천주의자 클럽 1,2
장미셸 게나시아 (지은이), 이세욱 (옮긴이) | 문학동네

 

역사의 커다란 줄기 속에서 청소년기를 보내야 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라 루타 서페티스의 <회색 세상에서>도 떠오르고, 이 작가는 어떤 그림을 그렸을까 궁금해진다.

 

두 권을 붙여서 하나의 이미지로 완성되는 표지 디자인도 굿!!

 

 

 

 

 

서루조당 파효 ㅣ 서루조당 시리즈  
교고쿠 나츠히코 (지은이), 김소연 (옮긴이) | 손안의책

 

교고쿠 나쓰히코의 작품은 거의 무조건 궁금하다. '백귀야행 시리즈'에 이어 새로운 시리즈의 서막을 알리는 작품이라고 하니 기대기대...

 

 

 

 

 

 

 

12월 10일
조지 손더스 (지은이) | 박아람 (옮긴이) | 알에이치코리아(RHK)

 

영어권 최고의 단편소설 작가라 칭해지는 조지 손더스의 작품. 작가에 대한 별다른 정보가 없어도 제목과 표지에서 묻어나는 느낌만으로도 읽어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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