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름은 개망초꽃.
원산지가 아메리카에서 건너온 귀화식물.
야산, 강가, 빈터 등에 흔하디 흔하게 피는 꽃.
일명 계란꽃이라는 별명도 있어요.
사진 블로그에는 어떤 다른 의미로 붙혀서 포스팅 했지만,
알라딘 서재블로그는 사진 블로그가 아니니까 그 따위 사진해석은
하지 않고 그저 구경 정도쯤으로 해서 포스팅할께요.
주말 휴일 , 엄청 시간이 빨리 잔치국수 들이키듯이 가버립니다.
후르룩 들이킬 때가 금방 빵빵하게 배 부르지만,
방귀 한번 뀌면 이내 곧 허기가 지는 그런 시간을 닮은듯 합니다.
또 한 주, 얼마나 익싸이팅한 시간이 기다릴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시간의 "원 웨이 로드"를 또 가야 하고 갈 수밖에 없는,
그러니까 시간에서는 선택 사양이나 옵션 따위는 없으니까 말이죠.
간혹 젠장맞을 지라도 시간이랑 친하게 잘 구슬려서 굽신굽신 그리며
가다보면 시간이 가끔 방긋 미소 짓는 것도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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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사진은 만지면 커집니다.
어감이 좀 이상하긴 합니다만,
알리딘 블로그는 블로그싸이즈 폭이 좁아서
자동 리싸이즈되어 줄어들거든요.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사진은 크게 봐야하는데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