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름은 개망초꽃.

원산지가 아메리카에서 건너온 귀화식물.

야산, 강가, 빈터 등에 흔하디 흔하게 피는 꽃.


일명 계란꽃이라는 별명도 있어요.


사진 블로그에는 어떤 다른 의미로 붙혀서 포스팅 했지만,

알라딘 서재블로그는 사진 블로그가 아니니까 그 따위 사진해석은 

하지 않고 그저 구경 정도쯤으로 해서 포스팅할께요.


주말 휴일 , 엄청 시간이 빨리 잔치국수 들이키듯이 가버립니다.

후르룩 들이킬 때가 금방 빵빵하게 배 부르지만,

방귀 한번 뀌면 이내 곧 허기가 지는 그런 시간을 닮은듯 합니다.


또 한 주, 얼마나 익싸이팅한 시간이 기다릴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시간의 "원 웨이 로드"를 또 가야 하고 갈 수밖에 없는,

그러니까 시간에서는 선택 사양이나 옵션 따위는 없으니까 말이죠.


간혹 젠장맞을 지라도 시간이랑 친하게 잘 구슬려서 굽신굽신 그리며

가다보면 시간이 가끔 방긋 미소 짓는 것도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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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사진은 만지면 커집니다.

어감이 좀 이상하긴 합니다만,

알리딘 블로그는 블로그싸이즈 폭이 좁아서

자동 리싸이즈되어 줄어들거든요.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사진은 크게 봐야하는데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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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adhi(眞我) 2016-06-27 00:0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미쿡산이었군요. 지천에 피어있어서 토종인 줄 알았더니...

yureka01 2016-06-27 00:16   좋아요 0 | URL
들에 강가에 워낙 많이 군집으로 피어 있어서 토종인줄 알았는데 찾아 보니 아니더라구요.ㅎ^^.

감은빛 2016-06-27 02:0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일상적으로 보던 것과 달리 유레카님께서 찍은 사진으로 보니 달라 보이네요. 좋아요!

yureka01 2016-06-27 08:46   좋아요 1 | URL
네 비슷하게 찍으면 굳이 제가 찍을것 까지 없으니까요..찍더라도 좀 달리...개성이 나타나는 사진이면 좋겠지요^^..

hnine 2016-06-27 07:3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요즘 집 밖에 나가면 어디나 이 개망초 천지라지요.
위 사진은 꼭 화장브러쉬 같아요 ^^

yureka01 2016-06-27 08:47   좋아요 0 | URL
오 화장 브러쉬...그럴싸해보입니다^^..

2016-06-27 11: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6-27 15: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6-28 00: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6-28 09: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6-28 11: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6-28 11: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6-29 08: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6-29 09: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6-29 10: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페크pek0501 2016-06-27 13:0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는 사진을 200프로 확대해 보았습니다. 멋집니다.

yureka01 2016-06-27 15:32   좋아요 0 | URL
^^ 감사합니다!~~~..

깊이에의강요 2016-06-27 17:2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는 북플(휴대폰)로 아담하게 보았습니다^^;
용서하소서ㅋ
그래도 근사합니다^^

yureka01 2016-06-27 21:44   좋아요 0 | URL
ㅎㅎㅎㅎ아그렇다고 작게 본다고 문제될 건 전혀 ~ 없습니다.
고작 꽃사진인데 말이죠 ㅎ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