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맞춤법이 틀려서,
더욱 강렬한 메세지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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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둥년(놈)
상추 뽀바간연
처먹고디저라
한두번도아니고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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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직설법이다.^^.
애써 심어 놓은 상추,
심은 사람 맛도 보기 전에
뽑아가지 마세요.^^.
심은 사람 따로 있고
먹는 사람 따로 있으면,
심은 사람 억울하잖아요.
도둥들아.
이거 할배가 적었을까요.
할매가 적었을까요?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