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marcellin caillou 다시 읽고 nicola 읽다가 잠이 들어버린 건 심하다고 생각한다 -_-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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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공부했었다. 알리앙스도 생돈 날리며 열심히 다녔고 a1-a4까지 자격증도 따고 - 그 비싼 시험료를 생각하며뉴.ㅠ - 제법 열심히 했었다. 물론 그래봐야 어버버 수준이다. 절대 세련된 언어구사력은 아니지만...

오늘 다른 부서에서 알제리에서 손님이 오는데 통역좀 해줄 수 있냐는 전화를 입사 10년만에 처음으로 받아보았다. 내 대답은....

에구...저...불어 못해요....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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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모토 바나나 "티티새"

폴 오스터 "뉴욕 삼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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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오스터가 왜 그토록 인기라서 우리나라에 그의 책이 거의 전작이 다 번역출판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뉴욕3부작은 추리소설의 형태라는 선전에, 그리고 도서관에 있던 책 중 가장 이쁘게 생겼기 때문에 빌려오긴 했는데 재미있을까 하는  고민을 했다.

   물론 책을 읽기 시작하자 제법 재미가 있기는 하다. 졸음이 우선이라서 ..읽다가 잠이 들어버리긴 했지만... 400페이지를 하룻밤에 읽기는 체력상도 무리고 내용도 남지 않는다..라고 자기위로를 해본다.

  돈키호테에 대한 설명이 신선하다. 돈키호테의 서두는 세르반테스가 자기가 쓴 책이 아니라 우연히 구한 아랍어 번역본을 스페인어로 번역한 책이라는 설명이 상당부분을 차지한다고 한다. 사게 되면 확실히 다시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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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이 없어도 도전해보고 싶어진다... 캐드펠 시리즈...갖고 싶네... ㅠ.ㅠ  말로도 괜찮지만...역시 숫자로 보면 압도적이다... 근데 10명씩 주는 건 어쨰 내가 갖고 있는것만 들어있는걸까?? -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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