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타빌레랑 elle 잡지 한 권, 화장품 두개를 현금 주문하고 ^^'

중복이라고 놀래미회먹고(이건 좀 안어울리지만^^;;)

집에 와선  민용태님의 <중세서반아문학의 맛과멋>을 100page 읽고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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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마케팅
김영한 지음 / 책이있는마을 / 2005년 5월
평점 :
품절


적어도 vip마케팅의 개념이나 짜임새 있는 설명을 기대했기 ‹š문일까? 제목이 내요을 뒷받침해주지 못했기 때문인가?

  아무래도 책제목을 "프라이빗 뱅커의 기초"라던가 "훌륭한 프라이빗 뱅커가 되려면"으로 했어야하지 않았나 싶다. 물론 그랬다면 절대로 팔리지 않았겠지만... 이책에 따르면 vip 마케팅은 호텔과 은행말고는 쓸데가없는것 같다. 더군다나 vip대상의 선정기준=부자 라는 공식밖에는 보이지 않으니 일반 마케팅업자들에게는 절대로 쓰일데가 없는 책이 아닌가?

  오히려 재테크 하는 기법이나 - 나에게 PB가 필요할 만큼의 돈은 없으니 상관이 없고 - 열심히 일하는 PB의 태도를 본받자 정도의 의미 정도를 찾는게 도움이 되었을 듯.

  물론 현재 PB의 길을 가고 있거나 PB로 가려고 하거나 최소한 은행업에 종사하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안되지는 않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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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읽은 책...

알라트리스테 <순수한 피> 

캐릭터들이 마음에 들기 시작하는데 이니고가 곧 커버리니까 슬프군 ㅠ.ㅠ

<vip마케팅> 별로임

<사라진 보석> 어서 또 나와주세요 >-<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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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지은 남자 발란데르 시리즈
헤닝 만켈 지음, 권혁준 옮김 / 좋은책만들기 / 2001년 8월
평점 :
절판


내가 아는 스웨덴은 춥고 겨울이 길고 수잔브링크의 아리랑,  사회복지의 천국, GNP가 높고 상대적으로 자살율이 높은 나라 정도였다.  이 중 어느 것도 구체적인 얘기는 없고 사실 영화나 소설도 거의 읽은게 없으니 정말  사람이 사는 곳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얼마전 읽은 글에서 "정말로 자본주의가 전세계의 발전된 방향이라면 대처수상의 영국보다 사회복지의 천국 스웨덴이 더 잘 살고 실업률도 낮은가?"라는 부분에서 다시금 스웨덴을 생각하게 되었다. 그 나라는 아직까지도 사회복지 수준을 내리지도 않으면서 전세계적인 불황이라는 상황속에서도 꿋꿋이 잘 살고 있었다. 이유가 뭘까? 하고 생각할 때 이 책을 들게 되었다.

   스웨덴은 10년전부터 변하기 시작했다..고 발란더는 탄식한다. 미소지은 남자는 스웨덴의 자수성가한 사업가이고 돈이 되는 모든 시장을 직감으로 덤벼들어 어마어마한 부를 축적한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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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온 메일에 알라딘 상품평가가 있어서 복수심으로 "상품상태"에 "그렇지않다"를 꾸욱 눌러줬다...

<사라진 보석>을 읽기 시작... 그러나 할 일이 없으니 진도가 안나가서 초반에 잠이 들어버림 -_-0

오랫만에 아가사 크리스티식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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