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온 메일에 알라딘 상품평가가 있어서 복수심으로 "상품상태"에 "그렇지않다"를 꾸욱 눌러줬다...
<사라진 보석>을 읽기 시작... 그러나 할 일이 없으니 진도가 안나가서 초반에 잠이 들어버림 -_-0
오랫만에 아가사 크리스티식 구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