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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시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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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5-09-28 1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태리에서 그라시아스~ 그러길래 이태리어인줄 알았는데, 스페인에서도 땡큐인가봐요? ^^

Joule 2005-09-28 1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페인어 배우시는 거예요. 멋지다. :)

그린브라운 2005-09-28 1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태리어도 그럴걸요 ^^ 아마~~

그린브라운 2005-09-28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행가려고요 ... ^^;; 이런게 취미라서....
 

뭔가 뿌듯한 기분에 행복했슴 

이유는... 어려보인다는 칭찬 한 번, 밤에 잰 몸무게가 최근의 몸무게 증가지수가 하향으로 돌아섰음을 확인한 것.... -_-00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조지오웰의 <1984> 2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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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브라운 신부 전집 2
G. K. 체스터튼 지음, 봉명화 옮김 / 북하우스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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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운 신부 시리즈는 추리물로서만이 아니라 흥미로운 인물 묘사로도 한 몫을 한다. 이 "지혜"편은 기존에도 나왔던 부분이고 사실 읽다보면 처음의 "동심"과 "지혜"가 가장 추리물로서는 완성도가 높지 않나하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존 볼노이의 기이한 범죄"는 지혜에서도 사실 미스터리보다는 캐릭터에 더 집중하는 소품이다. 존 볼노이는 허영심이 하나도 없고 상상력도 없는 기이한 인물이다. 미국 언론에 그의 논문이 실리고 인터뷰를 위해 기자가 찾아오지만 그는 3류 추리소설을 - 체스터튼이 ›㎱뼉層?모르는 ^^;; - 읽는 것을 방해받고 싶지 않아서 집사인척 하면서 기자를 따돌린다. 인간에게 있어서 극복하기 가장 어려운 성품이다보니 이런 인물을 창작해 내는 것은 대단히 매력적이지만 실제 세상에 이런 사람이 존재한다면 살아가는 것이 남들보다 쉬울지 어려울지 모르募?

   어?거나 그의 질투를 받아보는 것이 소원이었던 아주 잘난 그의 친구의 절망은 어쩌면 우리 같은 범인들에게서나 이해받을 수 있는 감정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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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와 벼룩 - 직장인들에게 어떤 미래가 있는가, 개정판
찰스 핸디 지음, 이종인 옮김 / 생각의나무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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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보통 세 권의 책에 나올법한 내용이 한 권에 담겨져있다.

   먼저 작가는 기존의 대기업을 코끼리에 비유하고 이런 대기업에 근무하는 사람은 매우 줄어들거라고 했다. 실제로 지금 대기업 근무자는 영국에서는 40% 이하라고 한다. 그리고 프리랜서 형태로 일하는 사람이 많아지는데 이들을 벼룩에 비유한다. 이런 상황이 환영할 상황이라고 하지는 않지만 결국 현실화된다는 것이 그의 글의 차이점이다. "화이트칼라의 위기"나 "부유한 노예"등에서 줄기차게 나오는 직장의 불안정성은 프리랜서의 경우는 더 크고 대기업의 직원이라도 마찬가지이다. "주가 "르 올리기위해서라며 대량감원, 아웃소싱, 핵심사업 분리 등 뭐든지 해버리고 마는 것이다. 나중에서야 아...그때 그러는게 아니었는데 라고 후회하고 싶어도 그 일을 결정한 사장(소유주가 아닌 월급사장)은 이미 억대의 연봉을 받고 다른 회사에 건너가 있을 터이다.

   이런 상황에서 "벼룩"으로 살아남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주어진 상황이다. 작가는 이런 상황을 받아들여야한다는 것과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헤쳐나와야하는지에 대하여도 서술하고 있다.

  물론 사실을 안다고 해서 나아지는 건 아니지만 자그마한 위로와 희망은 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한국처럼 38세를 정년으로 생각하는 나라에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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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와 벼룩> 완독

<빅3의 법칙> 100page는 넘었는데 기억이 안남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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