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서주의자의 책> 50page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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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결혼> 157page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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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량의 상자>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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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내 <망량의 상자>를 마저 읽고 싶어서 회사에서도 몸이 근질거렸다.

그런데 막상 집에 가서 책을 편 순간부터 졸음이 밀려왔다

서점에서 비싼 가방과 그 안에 들어가있는 많은 물건을 잊어버린 꿈에서 헤매다가 깨어보니 앞에 놓여 있는 책은 아직도 한참 남고 귀여운 에노키즈는 자고 있었다 ^^;;

나름 일찍 일어났는데 - 9시뉴스를 어렴풋이 들으면서 잠이 들었으니까 6시에 깨었으면 진짜 너무 많이 자서 깬 것이다 -_-0 - 책을 읽다보니 거의 지각 수준의 시간에 겨우 일어났다.

이제 하권에 접어들었는데 점점 우부메의 여름 수준으로 가고 있다.

흥미로운 서두, 재미없고 으시시한 일본 요괴 얘기로 독자의 체온 내려주기(나한테는 120% 효과다), 실제로 드러나는 사건은 상당히 비논리적이고 비정상적인 인간들이 서로 벌인 약간 황당한 행동의 결과물인것이다.

우부메의 여름에서 좋았던 것은 헌책방과 한여름의 풍경들이었는데 이번은 에노키즈의 태평함 정도가 귀여운 정도..... 사건은 정말 맘에 안든다.  정말 "기분이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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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7 10: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다락방 2007-08-17 1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토막살인 사건이라서요...-_-0 네엡...정말 날씨가 덥네요 ^^;;
 

<얼굴에 흩날리는 비> 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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