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고 유럽 (2014~2015 최신개정판) - 자유여행자를 위한 map&photo 가이드북 저스트 고 Just go 해외편 26
최철호 글 사진 / 시공사 / 2013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의 장점은 다른 여행 책보다 자세한 지도와 현지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추천 관광지라던지,

교통, 음식점, 숙소, 쇼핑 등 다양한 정보를 상세하게 표기했다는 점이다.  또한 2013-2014년 최신 개정판으로 나와서  

2013년 4월까지 수집된 정보를 반영하여 낡은 정보가 아닌 살아있는 생생한 최신정보가 가득 담겨 있다. 




사진의 오른편에 있는 작은 소책자는  별책으로 만들어져 있는 부록인  '휴대용 유럽 미니 가이드북'으로

도시별 상세 지도 80개가 수록되어 있으며 주요 도시의 교통정보, 인기명소 정보 및 추천코스 소개와 

 다양한 할인쿠폰 등이 담겨 있다 .
 

 

이 책의 특징은 배낭여행자가 유럽을 여행 할때 꼭 가봐야할 영국, 프랑스, 스위스,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헝가리, 이탈리아, 스페인 등  9개국의  50여개 도시를 집중 분석하고 있다.  

또한 도보 관광에 푀적화된 최고 수준의 정밀지도, 도시간 장거리 이동, 기간별, 나라별, 도시별 추천코스에 대한 

 완벽한 시나리오 제안과 함께 유럽 여행 전문가가 엄선한 숙소, 식당, 쇼핑,엔터테인머트 정보가 수록되어있다는 점이다.

 


책을 펴면 먼저 9개 50개 도시 정보에 들어가기 전에 '베스트 오브 유럽'이라는 제목으로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유럽의 명소, 유럽에서 만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유럽의 맛있는 음식, 

 유럽의 체험투어  등과 같이 유럽여행의 개관이라 할 수 있는 

  간단하게 보는 종합적 여행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 다음으로 베스트 여행코스 17은 이 책의 백미같은 부분으로 요즘 한창 인기높았던

꽃보다할배의 H4와 이서진씨께도 필요할것 같은 부분으로  유럽배낭여행 코스를 기간별 장소별로 분류해 놓았다.

 

복잡하고 어려운 유럽여행이 아닌 쉽고 간편한 보고 따라하기만 하면되는 저스트고 유럽~  

 처음 떠나는 유럽배낭여행자가 여행 일정에서부터 코스까지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될정도로 잘되어 있어 짧은 기간동안  걱정없이 여행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것 같다.  

 

 

 

 


 

배낭여행자의 도보 관광을 도와줄 각 도시당 상세지도의 수가

국내 유럽 가이드북 중 올 컬러로 최대이다.

대강의 위치만 파악이 아닌 세밀함과 정확성으로 도시마다 따로 지도를

 구할 필요가 없이 이 책 한권이면 시내관광이

해결되는 손안에 네비게이션 처럼 편리한 지도를 보여주고 있다.  

이 여행가이드의 장점중 하나는 다른 나라의 유명 명소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다. 

도시에서 도시로, 나라에서 나라로 여러 번 이동해야 하는 유럽 배낭여행에서

 장거리 교통에 대한 정보는 장거리 이동의 가상 시나리오를 제안하여 자신의 여행에 응용할 수 있도록 간편하게 가장 빠른 직행 노선의 출발, 도착 시간과 이용할 기차역, 경유편의 환승역까지 상세하게 안내해 주고 있다.

 

초보여행자가  유럽을 효율적으로 여행할 수 있도록 여행의 지침을 주기에

 충분한 책이라 생각한다. 

숨길 수 없는 열망! 이것이 바로 유럽이구나! 빨리 떠나고 싶어지게 만드는 가이드북으로 

알찬 정보들도 함께 접할 수 있는 유럽여행의  베스트 가이드 북 '저스트고 유럽'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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