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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치 사고법 54 - 부자의 뇌로 바꾸는
세야 잇세이 지음, 김동부 감역 / 매일경제신문사 / 2013년 6월
평점 :
절판
부자, 일반인들이 생각하기엔 탄탄한 기업의 우두머리 또는 재벌2세 정도로 떠올린다.
호위호식하며 서민적인 생활은 잊은지 전혀없는 그런사람을 대충 정의가된다. 성공한사람들의 대부분인 돈이많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돈이많다고 성공한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돈이많은사람들은 마음도풍족하고 물질적으로도 풍부하며 안정적으로 살아간다.
그런데 보통 돈이많은사람들이 일반인과 다른이유는 돈쓰는법에 차이가 있다고한다. 돈이많은사람과 그렇지못한사람과는 종이한장차이라고한다.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꿈꾼다. 하지만 모두가 부유해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매일을 전쟁같이 살아도 통장 잔고는 좀처럼 늘지 않고,
항상 버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많은 것 같다. 언제까지 이렇게 돈 버느라 전전긍긍하며 돈의 노예처럼 살아야 할까?
이 책의 저자인 '세야 잇세이'는 벌처펀드가로 14년 동안 활동하다가 현재는 여러 나라를 왕래하며 투자를 통한 자산형성 및 자산운용을 하고 있다.
현재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각지에 투자를 하면서 1년에 30억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고 한다.
진정한 부자란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풍요롭고, 미래를 통제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고 정의한다.
이 책의 저자는 부자의 유형을 워킹리치와 리얼리치 두가지 유형으로 구분했다.
워킹리치(working Rich)란 일해서 버는 돈을 주 수입원으로 두고 있는 평범한 부자를 말하며 리얼리치(Real Rich)란 일하지 않아도 돈이 돈을 벌어다주는 진짜 부자로 구분하고 있다.
책은 출구부터 생각하는 것은 '투자가 뇌'에 있어 기초 중의 기초이다."라고 말하는 출구의 법칙. 다른 사람이 경험하지 못한 실패야 말로 자신만의 보물이 된다는 '블랙 쉽'의 법등 모두 54가지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부자 사고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대부분의 부자 사고법들은 자신이 본래 갖고 있는 자질과 성격적 특성, 가치관을 바탕으로 물질적·정신적으로 부자가 되는 비밀을 다루고 있다.
부유하고 풍족한 삶을 사는 데 필요한 역량과 기질을 말한다. 그저 돈이 많기만을 바란다면 재테크에 몰두하면 되지만, 그 이상으로 삶에 깊이 만족하며 살고 싶다면 리얼리치사고법을 개발해야 한다. 리얼리치사고법은 억지로 없는 재능과 자질을 개발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부자들의 성공 공식을 무작정 따라 하라고 강요하지도 않는다. 원래 가진 자질과 장점, 가치관을 바탕으로도 최고의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재테크 책이 쏟아져 나오지만, 막상 자신에게 적용하려면 별 도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의 내용은 설령 부자가 되지 못한다 하더라도 지금까지의 사고방식을 되돌아 보며 앞으로의 인생을 살면서 폭넓은 사고로 적용해 봄직한 내용들이 많았다는 점에서 수확을 얻은 느낌이 드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