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작가이며 설교가인 박요한 목사의 인생 에세이다. 주어진 삶을 생각해보면 어려운 경우를 당하는경우가 많다. 이럴때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산다는 것의 의미’를 생각할 것이다. 넓게는 삶의 의미에서부터 좁게는 일상적인 일까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삶에 대한 끝없는 고민을 하게 된다. 고민을 하는 빈도나 강도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 그런데 이것을 이겨내는 방법과 해결하는 정도의 차이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다. 우리는 아무리 험한 환경에서도 이를 극복하고 인간 승리로 바꾸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저자는 인생이라는 여정을 오르막과 내리막이 함께 있는 산길로 바라볼 때 진정한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교훈적인 이야기를 만났다. '내 삶을 새롭게 눈뜨게 하는'이란 부제에서 느껴지듯이 이 책은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행복과 인생의 의미를 생각케하는 책으로 인생이 가벼워지고 재충전되는 69가지의 지혜를 들려준다. 누구나 꿈꾸는 행복은 자신의 마음속에 있다고들 한다. 자신을 변화시키는것은 많은 사람들의 희망사항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좀더 좋은 방향으로의 변화는 어렵지만 누구나 도전해보고 싶은것중의 하나임에는 틀림없다. 삶이란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친다면 인생이란 '계속되는 연습이란걸 느낀다. 자신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하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점과 잠재능력을 발견하고 증가시켜야 하는데 이부분은 훈련하지 않으면 어렵다고 생각한다. '자신’을 찾아 각자의 능력을 능동적이고 조화롭게 삶과 조직에 집중하도록 환경과 상관없이 나를 변화시켜야 한다. ‘변화된 나’는 어떤 환경도 극복하게 만든다. 거창하게 세상의 변화를 꿈꾸기 전에 소박하게 나의 변화부터 꿈꾸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남의 변화되지 않는 모습에 답답해하기보다 나에 대한 프라이드부터 버릴 줄 알아야 한다. ‘타인을 변화시키려는 노력’보다 ‘자기를 변화시키는 능력’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