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책으로 하는 세계 여행 2탄이다. 오사카, 교토, 고베, 세 도시가 식문화에서도 이런 개성이 있다는 게 재미있다.

칸사이의 식탁을 대표하는 세 도시로는 실리주의 오사카, 고품격의 교토, 빵과 디저트의 고베를 꼽을 수 있다. - P12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탈리아 여행을 추억하며 다시 읽었다. 영화도 떠오르고. 아레초는 못가봤다.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의 배경지로 잘 알려진 도시 아레초. 피렌체 외곽의 작은 도시에 불과한 이곳은 매월 첫째 주 일요일이면 도시 전체가 마법에 걸린 듯 화려하게 변신한다. - P43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역 문화 책을 보고 있다. 오늘은 전에 갔다 온 하노이, 하롱베이를 생각하며 베트남을 여행했다.

베트남은 기후가 더워서 간단한 의복과 신발이면 충분하게 해결될 수 있으므로 의상은 음식이나 주거보다 덜 중요시되었다. ~ "먹는 것은 확실하게, 입는 것은 질기게"라는 속담에서 볼 수 있듯이 그 당시에는 의상의 모양보다는 내구성을 중시했다. - P11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대하지 않고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다. 추리 소설인데 책과 작가에 대한 지식까지 얻을 수 있어 좋다.

자신을 가지고 살아가자.
살아있는 이들은 모두 죄인이니.

다자이 오사무 <만년> 초판본 - P30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이에게 추천하기 위해 읽은 책. 표지가 아이들이 좋아할 스타일. 사실에서 조금 벗어나더라도 구독률을 위해 자극적인 제목을 뽑는 언론의 속성을 비판하는 것에 로맨스도 곁들였다.

예전보다 구독자가 엄청 줄어서 학생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제목이 필요했어요. - P5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