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투 중학과학 2-2 - 2010
비유와상징 편집부 엮음 / 비상교육 / 2010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가 과학 참고서로는 1학년 때부터 오투를 보고 있다. 주위에서 과학 공부에는 오투가 좋다고 해서 보게 되었는데, 평판대로 아이도 이것이 좋다고 이번 학기에도 오투를 사달라고 했다.

 내가 살펴보니 개념정리가 한눈에 들어오게 쉽게 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다. 개념 정리 바로 옆에 ‘개념 익히기’ 문제가 들어 있는 것도 좋고, ‘내신 다지기’, ‘실력 더 키우기’, ‘단원평가 문제’ 등 다양한 문제가 들어 있다. 또한 ‘같은 내용 다른 그림’이라고 해서 아이들이 헷갈릴 수 있는 개념들을 모아서 비교 정리해 놓기도 했고, ‘여기서 잠깐!’에서는 다시 한 번 요약정리가 필요한 개념들을 보기 쉽게 보여준다.

  또한 시험 때 유용한 핵심 정리를 모아 놓은 ‘핵심미니북’과 진도에 따라 많은 문제를 풀 수 있는 ‘진도보조자료’가 있다. 중학 과학 참고서로 몇 종 살펴보진 않았지만 오투가 개념정리나 수록 문제 면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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