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에 반전, 또 반전. 마지막 페이지까지 반전이다.책 뒤 다카하시 가쓰히로의 해설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을 더 많이 알게 해준다.
"다 끝났어, 엄마." 그녀는 마치 평온을 얻었다는 듯이 말했다. - P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