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타노 쇼고 작품이다. 전에 읽었던 ‘흰 집의 살인‘ 작가였고 시라노 조지라는 탐정 아닌 탐정이 등장한다.

세상의 평가에서 타인에게 지는 것이 두려워 견딜 수 없었어. 그리고 부모의 기대를 저버리는 것도 무서웠지. - P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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